[보도자료]
<제목: "사진으로 보는 씨스피라시(SeaSpiracy)">
'씨스피라시'(SeaSpiracy) 2021년 공개된 해양 환경 다큐멘터리이다. 영국의 영화 제작자 알리 타브리지(Ali Tabrizi)가 감독하고 직접 출연하며, 인간의 어업과 수산물 소비가 바다와 해양동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추적한다.
영화는 처음에는 고래, 돌고래 보호와 해양 플라스틱 문제에서 출발하지만, 취재가 진행되면서 상업적 어업, 혼획(bycatch), 폐어구와 어망, 상어 지느러미 산업, 양식업, 해양 생태계 파괴 등으로 범위를 넓혀간다.
특히 우리가 먹는 수산물이 어떤 과정을 거쳐 식탁에 올라오는지 보여주면서, 바다를 보호하려면 개인의 소비 방식도 돌아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한다.
영화는 궁극적으로 생선과 해산물 소비를 중단하고, 식물성 식생활을 선택할 것을 강하게 권한다. 바다 파괴를 중단하고 바다를 살리는 비건 채식을 촉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