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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문)모피를 위해 평생 갇혀 길러지는 동물들
동보연 2010-02-12 22:42:09


A Lifetime in a Cage(fur)

우리에서 보내는 일생

Animals raised to become someone’s fur coat spend their days exposed to the elements in row after row of barren, tiny, urine- and feces-encrusted cages. Investigations have found animals with gruesome injuries going without medical care and foxes and minks pacing in endless circles, crazy from the confinement.

모피 코트를 만들기 위해 기르는 동물들은 초라하고 대소변으로 덮인 작은 우리가 줄줄이 있는 환경 속에서 길러진다. 수사 기관에 따르면 동물들은 심한 상처가 나도 치료받지 못하며, 여우나 밍크는 좁은 공간 속에서 계속 어슬렁거리며 감금당한 채 미쳐간다.

Minks, foxes, chinchillas, raccoons, and other animals on fur farms spend their entire lives confined to tiny, filthy cages, constantly circling and pacing back and forth from stress and boredom, some animals even self-mutilating or cannibalizing cagemates. Foxes are kept in cages measuring only 2.5 feet square, with one to four animals per cage. Minks and other species are generally kept in cages only 1 foot by 3 feet, again with up to four animals per cage. The cramped and overcrowded conditions are especially distressing to solitary animals, like minks.

밍크, 여우, 친칠라, 너구리, 그리고 그 외 다른 모피 동물 농장의 동물들은 작고 불결한 우리 속에서 일생을 보내며, 스트레스와 지겨운 환경에 노출된 채 좁은 공간에서 끊임없이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며 어슬렁거린다. 심지어 어떤 동물들은 스스로 신체를 절단하거나 같은 우리에 있는 다른 동물들을 잡아먹기도 한다.

여우는 2.5평방피트(가로 2.5*세로2.5피트)밖에 되지 않는 우리 속에서 1~4마리가 함께 갇혀 지낸다. 밍크나 다른 동물들도 일반적으로 세로 1피트 가로 3피트의 우리 안에서 4마리 정도가 갇혀 살아간다. 비좁고 복잡한 환경은 밍크와 같이 무리 지어 생활하지 않는(군거하지 않는, 단생單生의) 동물을 지치게 한다.

During the summer, hundreds of thousands of animals endure searing heat and suffer from dizziness and vomiting before dying of heat exhaustion. Baby animals are the most common victims, as they succumb faster to dehydration. In the winter, caged animals have nowhere to seek refuge from freezing temperatures, rain, sleet, and snow.

여름 동안 수십만 마리의 동물들은 타는 듯한 더위를 견디고 현기증과 구토를 겪다 더위에 지쳐 죽는다. 어린 동물들이 더욱 더위에 죽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어린 동물들은 탈수 증세에 약해 더 빨리 죽기 때문이다. 겨울에는 동물들에게 영하의 온도와 비, 진눈깨비와 눈 등을 피할 만한 공간이 주어지지 않는다.

No federal law protects animals on fur farms. Farmers often kill animals by anal or genital electrocution, which causes them to experience the intense pain of a heart attack while fully conscious. Other killing methods include neck-breaking and suffocation. Sometimes animals are only stunned and are then skinned alive.

연방법에는 모피 동물 농장에 있는 동물들을 보호할 수 있는 규정이 없다. 농부들은 종종 동물들을 항문이나 생식기 감전사로 죽이곤 하는데, 이로 인해 동물들은 의식이 완전히 있는 상태에서 심장 마비로 인한 심각한 고통을 받게 된다. 또 다른 도살 방법으로는 목을 부러뜨리는 행위, 혹은 질식사가 있다. 때로는 동물들이 죽지 않고 단순히 기절한 상태에서 피부를 벗겨내기도 한다.

Genital Electrocution: A Real-Life Shock-Horror Story

생식기 감전사: 생명에 대한 충격적이고 끔찍한 이야기

Row after row of tiny wire-mesh cages, stacked four high and about 25 in a row, chinchillas peering watchfully through the wires, a rack of pelts hanging on a far wall, and except for a radio playing softly in one corner of the room, a morgue-like hush. That’s the scene that two PETA investigators found at a fur "factory" farm secluded in a quiet, snow-covered town in Michigan. PETA’s Research & Investigations Department sent two undercover teams into fur "farms" in five states. Our investigators witnessed not only how animals live, but also how they die in the seedy world of fur farming. One method they documented had never been made public before: genital electrocution.

위로는 네 개를 쌓고, 옆으로는 25개의 우리를 줄줄이 묶어 놓은 조그만 그물 우리에서 친칠라는 그물 밖을 주의 깊게 살펴본다. 멀리 벽에는 동물 가죽이 걸려 있고, 라디오 소리가 방 한쪽 구석에서 들리는 것 외에는 동물들이 죽어가는 조그만 소리밖에 들리지 않는다. 이것은 PETA 수사관들이 미시간의 어느 눈 덮인 조용한 마을에 있는 모피 “공장”과도 같은 농장에서 목격한 장면이다.

PETA의 연구 수사부는 두 개의 첩보팀을 다섯 개 주의 모피 동물 농장으로 급파했다. 수사관들은 어떻게 동물들이 사는지 뿐만 아니라 동물들이 누추한 모피 동물 농장에서 어떻게 죽어가는지도 함께 증언했다. 그들이 보고한 것들 중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한 가지 도살 방법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생식기 감전사다.

Little Animals, Big Suffering

작은 동물들, 크나큰 고통

During genital electrocution, the killer attaches an alligator clamp to the animal’s ear and another to her labia and flips a switch, or plugs the wire into the wall socket, sending a jolt of electricity through her skin down the length of her body. She jerks and stiffens. But, according to biologist Leslie Gerstenfeld-Press, although the electrical current stops the heart, it does not kill her: In many cases, the animal remains conscious. The electrical current causes unbearable muscle pain, at the same time working as a paralyzing agent, preventing the victim from screaming or fighting. A chinchilla farmer who uses genital electrocution told our investigators that he leaves the clips on "for one or two minutes" to make sure the heart doesn’t start up again but that sometimes animals revive and those who do remember the pain. In front of our investigators, one rancher unplugged the animal, listened to the heart and said, "Nope, still beating," and plugg! ed the cables back in for another 30 seconds.

생식기 감전사를 시행하는 동안 도살자들은 집게로 동물의 귀를 집고, 다른 하나로 생식기를 집은 후 스위치를 켜거나 전선을 소켓에 꽂아 높은 전류를 동물의 온몸에 흘린다. 동물은 순간 꿈틀거리며 경직된다.

하지만 생물학자 ( )의 말에 의하면, 전류의 흐름이 심장은 멈추게 할지 몰라도 죽일 수는 없다고 한다. 많은 경우 동물은 의식이 남아 있다. 전류 흐름이 끔찍한 근육통을 유발하고 동시에 마비시키는 역할을 하며, 이것으로 인해 동물은 소리지르거나 대항할 힘을 잃는다.

친칠라를 기르는 농부 중 생식기 감전사를 시행하는 사람이 수사관들에게 자신은 집게를 약 1~2분 동안 그대로 꽂아 두어 심장이 다시 뛰지 않는 것을 확인한다고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때로는 동물들이 다시 살아나는데 이때 동물이 감전에 의해 받은 고통은 몸에 그대로 기억된다고 한다.

수사관들 앞에서 한 농장주(목장주)가 동물을 감전시킨 전선을 빼고 심장 박동 소리를 들으며 이렇게 말했다. “아니오. 아직 뛰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전선을 소켓에 꽂은 채 30초 가량 두었다.

Not Killing Them Softly

부드럽게 죽이지 않아

As one farmer observed, "Sometimes you’ll get one that’ll argue with you." The chinchillas, like all animals, do not go willingly; although they make no noise as they wait—held upside down as the rancher attaches the clips—their whiskers and mouths tremble constantly until the electrical charge freezes all movement. For the benefit of our investigators, the farmer laid the animal’s body on a table, although normally, he said, he would just hang the animal by the tail from a clip.

한 농부가 증언했듯이, “때로는 당신과 논쟁을 벌일 사람이 생길 것이다.” 모든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친칠라는 기꺼이 도살당하러 가지는 않는다: 비록 기다리는 동안 아무런 소리를 내지 않는다 해도-농장주(목장주)가 동물을 거꾸로 매달아 놓고 몸에 집게를 꽂는 동안- 전기로 인해 모든 움직임이 멈출 때까지 친칠라의 수염과 입은 두려움에 벌벌 떨린다.

수사관들의 편의를 위해 농부는 동물의 몸을 테이블 위에 올려 놓았지만, 그의 말에 의하면 보통은 그저 동물의 꼬리에 집게를 꽂아 거꾸로 매단다고 한다.

For small animals, neck "snapping" or "popping" is easy and cheap. The owner of one farm that PETA visited wraps the fingers of one hand around the neck of the chinchilla, grasps the lower body with the other hand and jerks the animal’s vertebra out of the socket, breaking the neck. Neck-snapping takes just a second, but for "about five minutes" afterward, according to one rancher, the animal jerks and twitches. It might take two minutes for an animal to become brain-dead from cervical dislocation; in the meantime, as shown in our investigator’s video, she or he kicks and struggles.

작은 동물의 경우, 목을 꺾는 것이 쉽고 싸게 먹힌다고 한다. PETA가 방문한 농장의 주인은 한쪽 손으로 친칠라의 목을 감싼 뒤 다른 한 손으로 아래쪽 몸을 잡고 동물의 척추를 잡아당겨 목을 부러뜨린다. 목을 꺾는 것은 잠깐이면 가능하지만 농장주에 의하면 약 5분 동안 동물은 꿈틀거리며 경련을 일으킨다. 동물이 경부(목) 탈구로 인해 뇌사 상태에 들어서는 것은 약 10분이 걸린다: 수사관의 비디오에서 보듯이 죽어가는 동안에도 동물은 끝까지 저항한다.

No federal law regulates the killing of animals raised for fur. The methods vary from one company to another, but all emphasize concern for the pelt, not for the animal. It takes at least 100 chinchilla pelts to make just one full-length coat.

어떤 연방법도 모피 동물의 도살에 관한 법을 규정하고 있지 않다. 도살 방법은 곳곳마다 다르지만 모든 방법이 가죽을 최상급으로 얻기 위한 방법이지 동물들을 위하는 방법은 아니다. 롱 코트 하나를 만드는 데 적어도 100마리의 친칠라가 사용된다.

http://www.furisdead.com/animals-lifetim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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