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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기[참여]  총 386개
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346 김윤영 서명합니다. 2017-09-17 수정 삭제
345 이시현 서명합니다. 2017-09-14 수정 삭제
344 최우윤 서명합니다. 2017-09-12 수정 삭제
343 김초롱 서명합니다. 2017-09-10 수정 삭제
342 이희조 서명합니다. 2017-09-09 수정 삭제
341 박선형 서명합니다. 2017-09-09 수정 삭제
340 구소현 서명합니다. 2017-09-08 수정 삭제
339 이단경 서명합니다. 2017-09-05 수정 삭제
338 안나영 서명합니다. 2017-09-05 수정 삭제
337 강보정 서명합니다. 2017-09-04 수정 삭제
336 조은비 서명합니다. 제발 이런 일 좀 하지 말아주세요.... 너무 잔인합니다. 2017-09-04 수정 삭제
335 김신애 서명합니다. 2017-09-03 수정 삭제
334 정민주 서명합니다. 2017-09-03 수정 삭제
333 손하늘 서명합니다. 2017-08-30 수정 삭제
332 도은주 서명합니다. 우연히 본 주덕읍 고양이 틀을 보고 충격받았어요... 뛰어놀기 좋아하는 냥이들이 겨우 엉덩이를 돌릴만한 데서 그저 새끼만 낳는 삶을 살아야했어요...ㅠㅠ 거기서 눈에 밟혀 다시 데릴러 간 이쁜 냥이가 40일 동안 병원을 전전긍긍하다가 하늘나라로 갔어요...너무 이쁜 눈망울을 잊지 못하고, 그들을 보았을때 구원을 기대하는 눈동자를 보고 마음 너무 아팠습니다. 울면서 보낸 우리 이쁜 냥이는 40일동안 우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마지막 전날에 우리 식구들 배 위에서 돌아가며 잠을 자더니만 담날 `밥 잘먹고 건강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제 마음을 안다는 둣 밥그릇 앞에 서 있더니만 잠시 쉬는 듯, 어디 가지 말라는 듯....그렇게 너무나 아쉽게 슬픈 작별을 하고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보고픈 우리 꿈이..... 2017-08-30 수정 삭제
331 최주은 서명합니다. 인간이 그렇다고 생각해보세요. 너무 너무 잔인하고 고통받는 삶 아닌가요? 강아지 공장 같은 건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7-08-30 수정 삭제
330 최윤희 서명합니다. 2017-08-29 수정 삭제
329 박태용 서명합니다. 2017-08-29 수정 삭제
328 최윤미 서명합니다. 2017-08-29 수정 삭제
327 박혜경 강아지공장 절대 반대합니다 서명합니다. 2017-08-2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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