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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기[참여]  총 9050개
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9050 김경민 서명합니다. 아침에 고속도로에서 개장에 구겨지 듯 실려 가는 개들을 봤어요. 발 디딜 틈이 없어 어찌할지 몰라하는 발을 보고 마음이 너무 좋지 않아요. 2017-11-18 수정 삭제
9049 송윤제 서명합니다. 2017-11-17 수정 삭제
9048 이선하 개식용 절대반대합니다 그들이 죽을때 고스란히 아픔과 슬픔 똑같이 느낄겁니다 제발 개식용 없어져야 합니다 2017-11-15 수정 삭제
9047 민지현 서명합니다. 2017-11-15 수정 삭제
9046 이은아 서명합니다. 2017-11-14 수정 삭제
9045 안정현 서명합니다. 2017-11-11 수정 삭제
9044 변아련 서명합니다. 2017-11-09 수정 삭제
9043 성현아 서명합니다. 2017-11-07 수정 삭제
9042 석미희 서명합니다. ㅠㅠ 2017-11-01 수정 삭제
9041 주예진 서명합니다. 2017-10-31 수정 삭제
9040 김민경 서명합니다. 2017-10-30 수정 삭제
9039 이금순 서명합니다. 2017-10-30 수정 삭제
9038 정수빈 서명합니다. 2017-10-30 수정 삭제
9037 임미정 서명합니다. 2017-10-30 수정 삭제
9036 이수미 서명합니다.제발 살아있는 생명을 소중히 생각해주세요. 2017-10-27 수정 삭제
9035 김지현 서명합니다. 개는 안되고, 소돼지는 안불쌍하냐 라는 무식한말을 들을때마다 답답하네요. 개는 우리의 오랜친구입니다. 자기가 죽어가면서도 남은 주인을 걱정하는 가축이 아닌 친구입니다. 개는 먹는가축이 아닙니다. 아직도 무식한소리 운운하며 보신탕집에 드나들고, 개식용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개를 한번도 키워보지 않은사람이기 때문에 그런소리를 하는거같은데, 개를 잡아먹는 혐오스러운 나라가 아닌 개를 보호해주고 사랑해주는 높은 시민의식을 가진 나라로 바뀔수있게 개식용금지가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2017-10-27 수정 삭제
9034 이희진 서명합니다. 예전이야 먹을게 없었다지만 요즘은 먹을게 넘치잖습니까... 개는 고기가 아니라 친구이자 가족입니다. 다른 동물들도 마찬가지이구요... 2017-10-25 수정 삭제
9033 김정애 서명합니다. 2017-10-24 수정 삭제
9032 천예지 서명합니다. 2017-10-24 수정 삭제
9031 이지원 서명합니다. 2017-10-2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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