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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262 이다온 서명합니다.... 2017-05-22 수정 삭제
261 이미혜 서명합니다. 2017-05-21 수정 삭제
260 성공한걸 서명합니다. 2017-05-20 수정 삭제
259 이나금 제발 동물보호법이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할수 있는 곳이 너무 없어요. 고향을 내려 가기 위해 기차에 같이 데리고 타는것도 눈치 보이고 아이가 답답하여 한번 짧게 짖었는데 어떤 할아 버지가 법대로 지켜 가며 살아야지 하시며 이래서 이나라가 이모양 이꼴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제가 무슨 잘못을 하였나요? 저희 반려견도 무슨 잘못 을 하였기에 사람들 눈치 보며 그런소리까지 들어야 하는지.. 선진국에선 반려견 데리고 마트도 갈수 있습니다. 2017-05-17 수정 삭제
258 이소영 서명합니다. 2017-05-14 수정 삭제
257 최미미 서명합니다. 2017-05-14 수정 삭제
256 강윤옥 서명합니다. 2017-05-14 수정 삭제
255 강윤옥 서명합니다. 2017-05-14 수정 삭제
254 강윤옥 서명합니다. 2017-05-14 수정 삭제
253 박진서 서명합니다. 2017-05-14 수정 삭제
252 박진서 서명합니다. 2017-05-14 수정 삭제
251 박진서 서명합니다. 2017-05-14 수정 삭제
250 박진서 서명합니다. 2017-05-14 수정 삭제
249 김미진 아파트 내에 고양이들에게 돌을 던지는 아주머니가 있어 돌을 던지지 말라고 했더니 그 짐승들이 뭐가 불쌍하냐고 계속 돌을 던져서 언쟁까지 있었습니다. 제발 그 불쌍한 작은 생명체가 자기도 살아보겠다고 밥주는 저를 따라다니는데 언제까지 이런 미개한 의식을 보고만 계실겁니까. 하루하루 동물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법개정이 시급합니다!! 2017-05-05 수정 삭제
248 지예림 동물학대.유기.에대해 좀더강한 처벌이있었으면합니다.. 사람과같은말은하지못해도 다표현할줄알고 아픔을 느끼는아이들인대 그런소식을 전해들을때마다 너무안타깝고 화가납니다 2017-05-05 수정 삭제
247 몽냥이사랑 서명합니다. 2017-05-04 수정 삭제
246 장성혜 서명합니다. 2017-05-02 수정 삭제
245 구다해 서명합니다. 2017-05-01 수정 삭제
244 서한울 서명합니다. 2017-05-01 수정 삭제
243 한수영 서명합니다. 2017-04-3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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