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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아시나요? 산 채로 껍질벗기는 모피와 동물털 제품의 진실
동보연 2014-11-05 10:55:30



 

제목: ‘아시나요? 산 채로 껍질벗기는 모피와 동물털 제품의 진실!’

 


산 채로 껍질을 벗기는 모피는 이제 그만!

산채로 털을 뽑는 거위, 오리, 토끼털 제품도 이제 그만!

모피와 동물 털 제품은 심각한 동물학대의 산물...많은 사람들은 모르고 있어...

모피, 동물털 좋아하는 국내 소비자의 의식도 바뀌어야....

의류회사도 동물학대하지 않는 대체 상품을 만들고 홍보해야...

 

 

2014년 겨울도 점차 다가오고 있다. 겨울이 오면 국내에는 모피와 동물 털로 만들어진 겨울제품들이 불티나게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매년 모피 수입을 위해서만 3-4,000억원을 쓰고 있다(관세청 무역통계). 특히, 젊은이들에게 모자 둘레 등 일부에 모피로 장식하는 퍼트림(Fur-Trim) 제품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모피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너구리(라쿤), 밍크, 수달, 족제비, 여우 등 야생동물들의 끔찍한 희생이 필요하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피의 90%가량이 중국산으로 추정되는데, 중국에서는 살아있는 너구리의 껍질을 벗겨 모피를 만들고 있다. 산채로 동물의 껍질을 벗기는 이유는 동물이 죽으면 사체가 굳기 때문에, 껍질을 벗기기도 힘들고 모피의 품질도 떨어뜨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유투브 동영상)

 

□ 뿐만 아니라, 최근들어 국내에는 구스(goose) 다운, (duck) 다운, 앙고라 토끼 등 거위털, 오리털, 토끼털 제품 등이 많이 팔리고 있는데, 이러한 동물털 제품들의 끔찍한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 하다. 실제로 이러한 동물털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살아있는 거위와 오리, 토끼들로부터 털을 산채로 뽑고 있다. 동물이 죽으면 1번밖에 털을 얻지 못하므로 2-3개월마다 털이 자라면 산채로 털을 뽑고 있는 것이다. 산채로 털이 뽑히는 동물들은 끔찍한 비명으로 울부짖지만, 털을 뽑는 사람들의 손길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유투브 동영상)

 

□ 한국동물보호연합은 국내 소비자들이 모피와 털 제품의 심각한 동물학대를 인식하고 모피와 털 제품의 구매를 지양해줄 것을 당부하며, 의류회사들도 동물학대의 산물인 모피와 털을 이용하지 않는 대체 제품을 만들어 마켓팅에 활용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한다.


□ 최근들어, 국내 화장품 회사들이 소비자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여 화장품 동물실험을 하지 않듯이, 국내 의류 회사들도 심각한 동물학대에 반대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여, 동물 모피와 털을 사용하지 않는 대체 제품을 개발하여 홍보, 판매한다면 많은 소비자들에게 지지와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 우리 사회는 잔인하지 않은 아름다움을 추구해야할 시점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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