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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전국 야생동물구조센터 전화번호    동보연 2018/09/07 65
공지 36년 웅담산업 종식을 위한 `사육곰 중성화 수술` 마무리,총 967마...    동보연 2017/04/29 210
공지 멸종위기종 야생동물 보유자 자진신고 안내/환경부    동보연 2015/08/18 596
공지 (사진)19g을 위한 사육, 나는 반달가슴곰입니다/EBS하나뿐인 지구  (1)  동보연 2014/10/03 858
공지 세상에 나쁜 벌레는 없다  (2)  동보연 2010/02/23 2162
공지 환경부는 곰 사육정책을 즉각 폐지하라  (2)  동보연 2008/09/17 4040
216 당신도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를 구할 수 있다   동보연 2018/09/15 8
215 사람 보기 좋은 투명 방음벽, 새들에게는 ‘죽음의 유리벽’   동보연 2018/09/15 6
214 서울시 야생동물센터 개소 1년…천연기념물 등 860여 마리 구조   동보연 2018/09/07 11
213 “덫·작살 등 잔인하게 포획된 멸종위기종 수입 금지”   동보연 2018/03/30 74
212 “한 평짜리 철창에 갇힌 ‘반다비’를 지켜주세요”   동보연 2018/03/15 87
211 커지는 야생동물 시장…동물의 안전·복지는 외면   동보연 2018/03/03 89
210 “북극여우는 강아지처럼 키우면 되세요~” 위험천만 야생동물 매매   동보연 2018/03/03 93
209 '야생동물 택배' 법 사각지대 방치…쇼핑몰 200개 이상   동보연 2018/01/28 102
208 야생동물 택배배송   동보연 2018/01/28 109
207 쥐는 원래 죽여도 되는 거 아녜요?   동보연 2017/12/01 137
206 인간의 보신위해 한 평생 '금속 재킷'에 갇힌 신세   동보연 2017/09/22 130
205 인간의 탐욕에 갇혀 '커피콩 배설 기계'가 된 동물들   동보연 2017/09/08 158
204 현재 13개 야생동물구조센터,2020년까지 17개로 늘어난다   동보연 2017/08/21 152
203 '웅담채취용'으로 태어나 죽는 사육곰의 비극, 끝날 수 있을까   동보연 2017/04/29 205
202 이기적인 인간들…판치는 희귀동물 밀수·밀매   동보연 2017/04/26 211
201 야생동물과 더불어 살기   동보연 2017/01/17 257
200 '세상에서 제일 비싼' 루왁 커피의 비밀   동보연 2016/12/21 274
199 서울시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내년 상반기 개소   동보연 2016/10/13 295
198 "매년 야생동물 2천마리 도로위 죽음"…중앙선 로드킬 최다   동보연 2016/09/14 263
197 낚시와 야생동물의 죽음   동보연 2016/08/24 274
196 한 끼 밥상에 오른 도토리묵에 야생동물이 굶주려요   동보연 2016/08/22 277
195 국립야생동물구조센터 필요하다   동보연 2016/08/19 279
194 스리랑카 '호박폭탄', 고통속에 죽어가는 코끼리   동보연 2016/07/16 298
193 희귀 동물 자진신고제, 멸종위기종 밀반입 키운다   동보연 2016/07/13 312
192 맹독 전갈·지네가 애완동물이라니…'위험천만' 희귀동물 밀거래   동보연 2016/06/01 429
191 로드킬① 여기가 로드킬 다발지역…최초 제작 “야생동물 로드킬” ...   동보연 2016/05/09 340
190   로드킬② 삵, 수달, 담비도 로드킬…멸종 가속화 우려   동보연 2016/09/15 292
189   로드킬③ “로드킬이 줄고 있다고?” 부실한 집계…10년 째 중구난...   동보연 2016/09/15 286
188 새대가리 NO!…까마귀 뇌 작지만 침팬지만큼 영리해   동보연 2016/04/28 319
187 3월 3일,세계 야생동물의 날로 지정   동보연 2016/03/04 361
186 '정력'에 좋다는 낭설, 호랑이 뼈로 술 만든다니요   동보연 2016/03/02 438
185 ‘한 잔에 3만 원’ 루왁커피의 숨은 진실   동보연 2016/02/18 362
184 나를 왜 데려왔나요…불법 밀수 뒤 보호 사각 놓인 멸종위기 야생동...   동보연 2015/11/29 439
183 우리가 야생동물 불법거래 퇴치에 나서야 하는 이유   동보연 2015/11/23 401
182 야생동물 불법거래를 상징하는 이 한 장의 사진을 보라   동보연 2015/11/23 418
181 침팬지도 일찍 부모 여읜 후유증 ‘평생’ 겪는다?!   동보연 2015/11/22 402
180 2014년에 권리 청원 제출 …'멸종 위기'인식이 성찰 불러   동보연 2015/11/22 436
179 '새는 유리창에, 포유류는 차에'…동물 수난시대   동보연 2015/11/07 457
178 창원 안민고개 생태통로 ‘사람 길’ 돼버린 ‘동물 길’   동보연 2015/11/04 436
177 거울 보며 몸 단장~ 까치도 거울 본다   동보연 2015/10/24 421
176 거울을 봐, 너도 어쩌면 '침팬지'야   동보연 2015/10/24 566
175 인간의 거울, 침팬지와 보노보   동보연 2015/10/24 441
174 거울 앞에 선 오랑우탄, 인간우월주의를 깬다   동보연 2015/10/24 457
173 ‘닭둘기’를 위한 변명 “아무리 유해동물이라지만…”   동보연 2015/10/24 418
172 (사진)야생동물이 배송되었습니다/EBS하나뿐인지구 (1)  동보연 2015/10/05 475
171 "택배회사엔 쉿!"…불법동물택배 여전히 기승   동보연 2015/09/23 447
170 “마지막일지 모릅니다”…밀렵에 고통받는 아프리카 동물들   동보연 2015/09/21 440
169 '야생동물 택배' 법 사각지대 방치…쇼핑몰 200개 이상   동보연 2015/09/10 452
168 '클릭' 한 번에 야생동물을 일반택배로?   동보연 2015/09/10 408
167 [김산하의 야생학교]말이 되는 말   동보연 2015/09/02 416
166 [김산하의 야생학교]연못의 멸종과 습지 메우기   동보연 2015/09/02 446
165 [김산하의 야생학교]동물 노동자의 ‘인권’   동보연 2015/09/02 459
164 [김산하의 야생학교]귀찮은 존재가 된 자연과 사람   동보연 2015/09/02 443
163 [김산하의 야생학교]‘보온과 단열’은 기초 중의 기초   동보연 2015/09/02 422
162 [김산하의 야생학교]‘성형 아우성’의 고욕   동보연 2015/09/02 457
161 [김산하의 야생학교]사람과 생물 ‘먹고살기’의 다양성   동보연 2015/09/02 422
160 [김산하의 야생학교]보이지 않는 건물, 훤히 보이는 무지   동보연 2015/09/02 464
159 [김산하의 야생학교]19금 밥상   동보연 2015/09/02 463
158 [김산하의 야생학교]오빤 ‘자연 스타일’   동보연 2015/09/02 413
157 [김산하의 야생학교]긍정적인 유난스러움   동보연 2015/09/02 426
156 [김산하의 야생학교]노는 땅은 없다   동보연 2015/09/02 425
155 [김산하의 야생학교]공원에서조차 자연은 힘들다   동보연 2015/09/02 440
154 [김산하의 야생학교]물고기, 고기가 아니라 ‘물살이’다   동보연 2015/09/02 404
153 [김산하의 야생학교]곰표·제비표·캥거루표… 동물들에게 물어보았...   동보연 2015/09/02 427
152 [김산하의 야생학교]연말, 그것은 ‘나’의 계절   동보연 2015/09/02 417
151 [김산하의 야생학교]바다에서 물고기가 사라질까 걱정   동보연 2015/09/02 436
150 [김산하의 야생학교]‘살처분 시대’에 대한 호소   동보연 2015/09/02 420
149 [김산하의 야생학교]귀찮은 존재가 된 자연과 사람   동보연 2015/09/02 423
148 [김산하의 야생학교]숲 옮기기의 위험성   동보연 2015/09/02 449
147 [김산하의 야생학교]사람뿐 아니라 ‘뭇 생명’을 중시해야   동보연 2015/09/02 404
146 [김산하의 야생학교]닭 40만마리를 해치우는 ‘난리굿’을 축제라니   동보연 2015/09/02 444
145 [김산하의 야생학교]야생동물 인터넷 쇼핑   동보연 2015/09/02 441
144 [김산하의 야생학교]반달곰과 멧돼지의 거주 기본권   동보연 2015/09/02 475
143 [김산하의 야생학교]수원청개구리를 굽어살피소서   동보연 2015/09/02 423
142 [김산하의 야생학교]빙판 위의 킬링필드   동보연 2015/09/02 407
141 [김산하의 야생학교]인간적인 동물   동보연 2015/09/02 459
140 [김산하의 야생학교]쓸어버릴까 같이 살까   동보연 2015/09/02 456
139 [김산하의 야생학교]자연의 통제와 감수성의 변질   동보연 2015/09/02 443
138 [김산하의 야생학교]교감? 강요된 스킨십!   동보연 2015/09/02 468
137 한해 30만 마리의 야생동물 로드킬로 숨져…동물과 운전자 모두 위...   동보연 2015/08/26 463
136 "애완동물 관리기준 허술, 제2메르스 올수도"   동보연 2015/08/18 452
135 위해우려종 방사하면 처벌받는다…피라니아는 연내 지정   동보연 2015/08/18 447
134 청계천 일대서 버젓이 팔리는 피라니아 … “7000원만 내쇼”   동보연 2015/08/18 457
133 무법천지 야생동물 밀수시장..악어까지 밀수..시장 규모 이번엔 드...   동보연 2015/08/18 609
132 교묘해지고 거대해지는 밀렵산업… 阿 야생동물 멸종위기   동보연 2015/08/16 458
131 세실 죽음 계기... 항공사들 "사냥 전리품 안 싣는다"   동보연 2015/08/16 420
130 야생동물과 운전자 모두의 목숨을 위협하는 로드킬(Road Kill)   동보연 2015/08/10 434
129 항공사들 야생동물 운송 금지로, 사냥 시장 위축될 듯   동보연 2015/08/04 440
128 8개월간 긴팔원숭이와 경주... 결국 성공   동보연 2015/08/04 499
127 개체 수 급증한 비둘기, 번식 억제 위해 피임약 투여키로   동보연 2015/07/30 536
126 "다쳤네… 도와주자" 서툰 구조 손길이 야생동물 죽여요   동보연 2015/07/23 463
125 북극여우까지 '온라인 쇼핑'…멸종위기 동물 버젓이 거래   동보연 2015/07/08 494
124 구조한 야생동물 3마리 중 2마리는 폐사   동보연 2015/07/01 468
123 야생동물 구조‧치료 인력 태부족   동보연 2015/07/01 446
122 오랑이를 풀어줘라, 오랑우탄이 살 만한 곳으로   동보연 2015/06/28 438
121 인간을 닮은 죄로 고통받아 온 유인원, 그들의 권리는   동보연 2015/06/28 452
120 동물 복지는 사육시설 등록부터   동보연 2015/06/24 432
119 '유해동물' 전락 노루...죽이지 않고 쫓아낸다   동보연 2015/06/16 442
118 아픈 엄마를 지키는 새끼 코알라 "엄마 아프지마"   동보연 2015/06/13 543
117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고양이 똥 커피', 이래도 먹고 싶을까   동보연 2015/06/07 666
116 한 잔에 4만9천원짜리 ‘슬픈’ 커피의 탄생   동보연 2015/06/07 464
115 고양이가 커피 만드는 기계?…사향고양이 학대 논란   동보연 2015/06/07 642
114 서울 ‘로드킬’ 하루 10.7마리꼴… 고양이가 81%   동보연 2015/06/06 450
113 강창희 "전국 도로망 로드킬 모니터링 시스템구축 선행돼야"   동보연 2015/06/05 1241
112 불빛 보고 달려드는 고라니... 아찔한 퇴근길   동보연 2015/06/04 470
111 배낭 한가득 도토리 싹쓸이... 해도 너무한다   동보연 2015/06/04 414
110 "대전 맹꽁이 서식지 18곳... 동물보호조례 제정해야"   동보연 2015/06/04 487
109 세계 야생동물 절반 감소, 인구는 두 배 늘었다   동보연 2015/06/04 410
108 뉴트리아는 항문 꿰매고 붉은귀거북은 밟아대고   동보연 2015/06/04 504
107 차에 치인 고라니는 어떻게 됐을까   동보연 2015/06/04 439
106 인도 부부, 애완 원숭이에 전 재산 상속한 까닭은   동보연 2015/06/04 556
105 "케이블카도 스키도 안 타요... 제발 그냥 살게 해주세요".. 3월 3...   동보연 2015/06/04 434
104 "침팬지도 요리할 수 있다…조리된 음식 선호"   동보연 2015/06/03 414
103 포획·사냥한 멧돼지도 유통…허술한 야생동물 관리   동보연 2015/05/30 392
102 차에 ‘쾅’… 사람도 동물도 위험한 로드킬   동보연 2015/05/20 407
101 강창희 한국로드킬예방협회 상임대표 "동물 ‘로드킬’ 270m 마다 ...   동보연 2015/05/19 440
100 베트남 야생동물 불법거래 심각   동보연 2015/04/13 442
99 캠핑장 밝은 조명… 야생동물 잠 못 든다   동보연 2015/03/30 447
98 진흙탕 빠진 새끼 얼룩말 건져내는 코뿔소 포착   동보연 2015/03/03 395
97 땅엔 멧돼지·물엔 붉은귀거북·하늘엔 집비둘기…서울시 3대 유해...   동보연 2015/02/12 409
96 정하성의 시사프리즘, 야생동물보호와 밀렵추방   동보연 2015/01/14 397
95 야생동물 피임 백신, 사냥과 수술의 시대는 끝났다.. 고나콘   동보연 2015/01/02 718
94 “동물원의 오랑우탄도 신체의 자유가 있다” 판결..“오랑우탄도 ...   동보연 2014/12/22 435
93 위기의 야생동물… 5년간 1만 마리 로드킬   동보연 2014/12/15 425
92 반달곰은 지리산으로 돌아가야 한다   동보연 2014/12/11 411
91 야생동물이 있을 곳은 인간의 집이 아니라 대자연! 동물보호운동 펼...   동보연 2014/11/16 3549
90 무심코 한두 알… 묵 만들려고 한두 아름… 도토리, 이제 동물에게 ...   동보연 2014/11/09 423
89 원숭이 지능은 ‘3살 아이’ 수준과 비슷해   동보연 2014/11/01 650
88 전국 생태통로 70% 이상 동물이 외면하고 있다   동보연 2014/10/07 453
87 로드킬로 해마다 2천마리 동물 숨져   동보연 2014/10/06 445
86 사육곰 해결없이 생물다양성 당사국총회는 반쪽짜리   동보연 2014/10/04 402
85 야생동물에게도 고귀한 삶을   동보연 2014/09/21 430
84 곤충격투기 '투곤'...학대인가? 놀이인가?   동보연 2014/09/18 495
83 로드킬, 동물이 위험하면 인간도 위험하다   동보연 2014/09/14 411
82 도토리, 따지 마세요…동물들이 주인이랍니다   동보연 2014/09/05 445
81 김산하의 야생학교, 야생동물 인터넷 쇼핑   동보연 2014/07/02 445
80 로드킬 예방, 야생동물과 공존   동보연 2014/05/22 486
79 중국서 보호 야생동물 사먹어도 형사처벌 받는다   동보연 2014/04/25 555
78 쓸개즙 짜내던 곰 농장 인수해 보호구역으로…동물보호단체의 구출...   동보연 2014/04/15 526
77 설국열차 꼬리칸 10년, “난 웅담 기계가 아니다"   동보연 2014/01/10 575
76 “사육곰, 가치없어 도축” 환경장관의 ‘생명 인식’   동보연 2013/12/01 606
75 반달 가슴곰의 눈물   동보연 2013/11/22 667
74 한국온 죄?…반달곰 천마리, 철창서 '시한부' 운명   동보연 2013/11/12 579
73 OECD 국가 중 웅담채취 위해 곰 사육하는 건 한국뿐   동보연 2013/11/12 586
72 자신이 소유한 국제적 멸종위기종 함부로 해선 안된다   동보연 2013/11/10 539
71 ‘야생동물주의’ 표지판 대신 ‘생태통로’를!   동보연 2013/11/10 679
70 사육곰 입법안 폐지 국회 통과 물건너 가나   동보연 2013/11/05 582
69 설국열차 꼬리칸 10년... 오직 웅담 때문에   동보연 2013/09/23 590
68 불법판매되는 '곰 고기'…마리당 2천만 원   동보연 2013/09/22 543
67 동물보호단체 "코끼리 멸종위기, 중국인이 주범"   동보연 2013/08/13 635
66 끄어엉~ 나는 철창에서 딱 10년만 살다 죽지   동보연 2013/06/26 623
65 '웅담 사육곰' 딜레마, 1000마리 애물단지 신세 (1)  동보연 2013/04/03 629
64 우리 밥 그만 가져가세요... 굶어죽어요   동보연 2013/02/01 636
63 한라산 노루 문제, 동물권 고려해야   동보연 2013/01/27 643
62 새 대가리라고요? 모르시는 말씀!   동보연 2012/12/18 613
61 애완용 야생동물?   동보연 2012/12/18 616
60 웅담 채취용 사육곰은 이렇게 죽어간다   동보연 2012/12/10 693
59 우리 밥 그만 가져가세요... 굶어죽어요, 멧돼지가 본 야생동물의 ...   동보연 2012/11/03 709
58 도토리 한 줌으로 야생동물 보호   동보연 2012/09/26 746
57 사슴피와 녹용의 위험한 진실, 2년전 10마리에…   동보연 2012/09/25 838
56 "열 살이 되면 죽어요... 몸 속 '그것' 때문에"   동보연 2012/09/01 860
55 멸종위기 처한 반달곰, 불법거래 판친다   동보연 2012/07/22 837
54 나는 ‘사형수’ 곰이랍니다   동보연 2012/07/21 824
53 중국이 코끼리를 삼키고 있다 (2)  동보연 2012/02/06 1307
52 합법 탈 쓴 `밀렵`…"멧돼지 두 마리면 하루 500만원" (2)  동보연 2011/12/06 1335
51 휴가 때 본 시체 3구...당신은 얼마나 죽였나요?   동보연 2011/09/07 1234
50 사육곰 및 웅담 관련 여론조사 보고서/녹색연합   동보연 2011/07/12 1441
49 곤충 학대방지 카페 (1)  동보연 2011/05/27 2088
48 비둘기와 누렁이/우리가알게된다면   동보연 2011/05/04 1154
47 공존을 꿈꾸다   동보연 2011/05/04 1174
46 북극곰, 독방 같은 동물원에 갇혀 ‘이상 행동’ (1)  동보연 2011/04/13 1473
45 CITES와 변질되어 가는 보신문화   동보연 2011/02/13 1398
44 고급 악어 핸드백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5)  동보연 2011/01/23 2438
43 야생동물 밀렵꾼, 죄의식도 없다 (1)  동보연 2010/11/22 1936
42 내가 찾은 올무 하나가 야생동물을 지킨다   동보연 2010/11/22 1523
41 다람쥐에게 미안해 도토리묵 안 먹습니다   동보연 2010/11/22 1361
40 야생동물 스트레스 주는 '야호', 이제 그만   동보연 2010/11/22 1466
39 멧돼지의 ‘잔혹한 죽음’은 정당한가?   동보연 2010/11/22 1430
38 생태를 파괴한 인간들아! 멧돼지도 할 말 있다   동보연 2010/11/22 1380
37 멧돼지에게도 난민지위 주자   동보연 2010/11/22 1314
36 “침팬지와 함께 한 나의 인생” 동물학자 제인 구달   동보연 2010/11/22 1551
35 "곰의 자손이 곰의 씨를 말린다"   동보연 2010/11/22 1507
34 길 위의 방치된 죽음 로드킬(Road Kill)   동보연 2010/11/16 1387
33 "나는 살고 싶습니다" 슬프고 불편한 진실 ‘반달곰의 눈물’ (2)  동보연 2010/07/27 1734
32 (사진)청솔모의 모정   동보연 2010/07/07 1718
31 눈에 눈물이 없으면 가슴에 무지개도 없다   동보연 2010/05/14 1970
30 (사진모음)WWF(세계야생동물기금) 광고   동보연 2010/04/15 1998
29 사육곰 웅담, 더이상 필요없어...웅담 대체 한약에 관한 연구보고서...   동보연 2010/04/15 2012
28 서울엔 '닭둘기'만 있다고요?   동보연 2010/02/06 1739
27 징그럽고 성가신 곤충은 죽여도 된다?   동보연 2009/12/05 1847
26 "야생 동·식물보호법 위반 벌칙 규정 아시나요?"   동보연 2009/11/22 1877
25 야생 멧돼지 출몰, 사냥만이 능사인가   동보연 2009/11/12 1884
24 길에서 만난 친구 모두 죽어 있었다   동보연 2009/10/21 1660
23 한 해 3000건 로드킬, 운전자 안전까지 위협한다   동보연 2009/08/18 2120
22 영국 곤충학대방지협회 홈페이지(SPCI)   동보연 2009/07/05 1978
21 멧돼지를 난민으로 인정하라   동보연 2009/02/10 2469
20 동물원 코끼리 수명 야생의 절반도 못 미쳐   동보연 2008/12/12 3950
19 황소개구리도 우리 식구나 다름없는 생물종   동보연 2008/11/14 2181
18 야생동물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동보연 2008/03/28 2615
17 야생동물 생존권 위협하는 수렵장 폐지하라   동보연 2008/02/12 2572
16 필리핀 마닐라 차이나타운의 시위하는 ‘쥐’ DON'T BUY GLUE TRAPS...   동보연 2008/02/06 3016
15 야생동식물보호법 문답자료/환경부   동보연 2008/01/13 2325
14 2005년부터 달라지는 야생동식물보호법   동보연 2008/01/13 9628
13 수렵장 인근 주민들 "밖에 나가기 겁나”   동보연 2007/11/30 2327
12 서울, 다람쥐잡으면 과태료 100만원   동보연 2007/10/25 2311
11 단순 복원·증식은 생태계 교란만 불러와   동보연 2007/10/16 2522
10 녹색연합, 반달곰 구조대 홈페이지   동보연 2007/09/28 2175
9 헐리우드, 비둘기와의 전쟁…먹이에 '피임약'   동보연 2007/08/27 2314
8 야생동식물보호법, 이것이 문제이다/녹색연합   동보연 2007/01/07 5018
7 정체불명 외래동물 5억마리 수입...3년새 600배로   동보연 2006/09/05 4708
6 중국의 야생동물 식용역사와 현황, 그리고 사스   동보연 2006/04/05 2663
5 야생동물 방사사업 ‘위험천만’…생태계 교란·질병 유발   동보연 2006/02/10 2469
4 피임약 먹여 비둘기수 줄이자   동보연 2005/09/25 2910
3 "인간들은 정말 잔인하고 비겁해!"   동보연 2006/04/13 3143
2 산양·오소리·너구리·반달곰까지 죽었다   동보연 2007/01/17 2575
1 (자료집)웅담거래 조사보고서/녹색연합   동보연 2006/08/20 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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