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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모음)동물실험 경험 후기
동보연 2007-01-06 11:52:16


(다음은 '겨울이'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어느 수의학도인 분이 올려주신 동물실험이야기입니다.)

저는 전공을 3개 했습니다.

제일 먼저 생명과학, 그 다음에 심리학, 마지막으로 수의학을 전공했어요
자랑하는게 아니라, 무지할수록 동물이 더 고통당한다는 걸 알려드리려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이때는 마취에 관해 기본적인 지식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르쳐 주지도 않죠..
대학원생들도 생물학과 출신인데 마취에 대해 알까요
무턱대고 마취약 넣고 안 움직이면 실험하는 식이었지요

황소개구리같은 경우는 뾰족한 책상 모서리에
머리를 내려쳐서 기절시킨후,
척수를 파괴시켜야 되는데 그게 됩니까.
운동신경 실험이라 마취를 하면 안됐거든요..
아무리 내려쳐도 등이나 다리같은데가 맞아서 부러지기나 하지..
그 작은 부위인 머리는 좀처럼 안맞더군요... 피만 흘리구요...

실험 시간이 정해져 있고..
남자애들이 결국 그냥 입을 열고 가위로 윗입을 자르는데
황소개구리가 힘없는 앞발로 가위를 밀쳐내는 장면이
9년이 지났는데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마우스는... 흔히 경추탈골로 죽이는데요..
잘못하는 애들이 하면 정말 생쥐들이 고통스럽지요..
마우스가 입을 벌리고 괴로워하던 장면땜에 처음 실험하고 나서
1주일동안 잠 못잤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좀 무뎌지긴 했는데...

곤충들도 산채로 냉장고에서 며칠씩이나 있답니다..
곤충들도 참 불쌍하지요...
쓰잘데기없이 표본 만들어오라고 그래서 수천마리씩 죽어갑니다.

마지막 수의학;

수의학에서는 솔직히 어쩔 수 없이 실습의 필요성을 인정합니다.
나중에 수술하려면 내부장기, 근육 등등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정상일땐 어떤 색깔인지.. 촉감은 어떤지.. 경도는 어떤지..
아플때는 또 어떤지... 네.. 알아야 되죠.
그러나 불필요하게 죽어가는 동물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독성학 시간엔 포르말린을 생쥐 발바닥에 주사해놓고
붓는 정도 아파하는 정도를 보구요..
임신한 쥐들도 실험대상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락사를 시키는데
몇몇 아이들이 경추탈골을 해본답시고(전 이미 해본지라 안했지만) 하는데..
안해본 애들이라 쥐들이 너무 아파하더군요;

생리학 시간엔 제노퍼스라는 외국산 개구리를 과배란시켜서 실험했구요...

병리학 시간이 대박이었지요

농장에서 병든 새끼돼지가 무료로 옵니다 --;
걔네를 상대로 피뽑는 연습을 하지요 --;
한마리가 수백번 피를 뽑힙니다.
주사바늘 몸에 몇백번 꼽혀보라고 사람들한테 말하고 싶습니다 ㅠㅠ
마취도 안해요.
그냥 시멘트 바닥에 눕혀놓고 목에서 피를 뽑는데..
솔직히 잘 안됩니다..
그러다가 새끼돼지들은 지쳐서 죽어갑니다.
나중에 보니 등이 다 까져있더라구요...
진짜 불쌍하죠..

채혈연습용이 아니고 부검용인 새끼 돼지들은
전기로 기절시킨 다음에,
앞다리 안쪽을 깊게 잘라 방혈시켜 죽입니다.
간혹 깨어나는 애들도 있어요...

엄청나게 큰 돼지가 한마리 들어왔는데..
전류가 약해서 기절은 안하고
움직이진 못하는 상태였는데,
그냥 생으로 방혈시키더라구요....

조류질병학 시간엔 병아리를 대상으로 피뽑는 연습과 안락사 연습을 합니다.
척수를 끊어버리거나 연수를 칼로 그어 죽이는건데요.. .
전 척수 끊어보고는 나머지 방법으론 하기가 싫던데... ㅉㅉ

실험이 끝나고 남은 수십마리의 병아리들도 이유없이 그냥 죽입니다..
관리할 사람이 부족하고 사료값이 들고 얘네들이 커지면
사체처리비가 엄청나기 때문이겠지요....

내과시간엔..

참 아이러니하게도 보신탕용 개를 빌려다가 실습했습니다.
피좀 많이 뽑고 주사 여러대 맞고 뼈를 뚫어 골수를 채취하는것도 견딜만큼 크고
사람들 무서워하고 순하고 그래서요..
하루종일 온갖 실습 다 당하죠....

약 먹이는 것부터 경정맥 채혈, 앞다리에서 채혈, 일부러 피 내놓고 지혈시간 측정,
요도카테터 삽입, 관장까지..
결막에다가도 주사기를 찌릅니다..
그 순한 것들은 깽깽거리지도 않네요...
얼마나 맞았었는지 원....

외과시간...

실습은 무조건 수술입니다.
외과 실험실의 개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실습할 학생은 많죠..
제가 데려다가 안락사시킨 겨울이는...
(예.. 그래서 제 대화명은 겨울이입니다. 죽을때까지 잊지 않을꺼에요..)
누가 학교 병원에 실험용으로 기증한 믹스견이었습니다.

2달동안 수술을 5번 받았더라구요..
제가 수술하고 1주일 뒤에 또 수술 스케줄이
잡혀 있는 애였습니다.. 아주 미쳐버리겠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이쁘고 영리한 애를 병원에 기증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말이 기증이지 그건 버린거죠! 망할...)

수술을 하도 해서 몸의 털이 반쯤 없고 아직도 여기저기 실이 삐져나와 있던데요..
화장실 갈때도 너무 너무 아파하는 애였습니다..
애가 커서 아파트에서는 못키우고
수술하도 해서 여기저기 칼 자국에 실밥까지 있는 애를
누가 입양할리도 만무하고..

안구 적출술을 받고 평생 어두컴컴하게 사는 개..
일부러 각막을 칼로 긁어 손상시키고 회복 정도를 보는 개..
파보를 일부러 감염시키고 비글 새끼들을 다 죽여버리는 일...
이건.. 새끼를 처리하기가 곤란해서 그랬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방사선 시간도 좀 그렇습니다...

방사선 실습견들은 다른 수술도 받은 애들이에요..
방사선 시간엔 무조건 굶깁니다..
그래야 잘 보이니까요..
1주일에 거의 2일을 굶는거에요.. 1년 내내.. 비참하죠...
실습 전날 굶기고.. 실습 하루종일 하니깐 이틀 굶는거죠...

쓸모없어진 군견들도 옵니다.
경찰견인지 군견인지 모르겠는데 암튼 셰퍼드 였어요
그 늠름하고 용맹한 군견들이 우리 앞에서 무서워서 꼬리를 내리고...
온갖 수술을 받은 후.. 안락사 당하지요..
수술하기 전날은 무조건 굶깁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해준 군견들은...
배고픔을 겪은 후 차가운 수술대 위에서 죽습니다..
얘네들은 노년에 호강시켜줘야 되는거 아닐까요...
어떻게 실험하라고 대학병원에 보내버리는지...

저는 실험동물들이 단 한번의 실습만 받고 안락사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사체처리비가 엄청나서 아마.. 꿈같은 얘기겠지요..)
실제로 유기견도 입양이 이렇게 안되는데 실험견은 더 힘들테니까요..

게다가 얘네는 평생 목욕도 안해봐서, 온갖 기생충에 곰팡이에 감염되어 있고..
사람이 발톱도 못깎게 합니다. 사람 손이 닿으면 무조건 아팠던 애들이니까요..
이런 불쌍한 실험동물들은 좁은 케이지 안에서 평생 살다가 갑니다.

침대나 따뜻한 방바닥에서 大자로 뻗어자는 우리들의 애완견과 달리,
몸을 쭉 펴고 잘 수도, 서있을 수도 없는 공간에서.. 살다가 죽어갑니다.

케이지에서 나오면 아픈 과정들이 기다리고 있다는걸 뻔히 알텐데도,
케이지에서 나오면 너무 좋아서 꼬리를 흔들며 실험실이며 복도를 돌아다닙니다.

진짜 불쌍합니다.... 실험동물들의 복지도 생각해주세요..
실험동물들은 유기견보다 더한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복사하셔서 많이 뿌려주세요 ㅠ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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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펑키펫 국내마케팅부에 조영훈이 올려주신 사연입니다.)

그냥 편하게라도 죽게 해줬으면....ㅠ.ㅠ

우리나라 애완동물 문화가 성숙 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인식이 많이 부족한 현실 에서 얼마 전에 겪은 충격적이고 가슴 아픈 일이 있어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몇자 적어봅니다. 1년 전 우리나라 수의사 분들의 자질이 의심스러울 정도의 일을 경험 했습니다.

물론 정말 좋으시고 동물들을 사랑하는 수의사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제가 겪은 이 일은 정말 비 도덕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물학을 전공하고 있는 모 교수님의 동물병원으로 수업을 받으러 갔습니다. 학생들이 모이고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술대 위에는 귀여운 말티즈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피부병에 걸린 강아지라고 하셨고 피부병 치료제를 한명씩 돌아가면서 주사하는 실습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한번의 주사도 고통스러워 하는 작은 강아지였는데 20여명의 학생이 한번씩 돌아가면서 찌르는 통에 강아지는 수업이 끝날 무렵 진이 다 빠진 채 신음소리조차 내지 못했습니다.

너무 불쌍해서 교수님께 이렇게 많이 찔러도 되냐고 여쭤봤더니 어차피 피부병이 있는 강아지이고 손님 강아지가 아니고 병원 소유 강아지이니 너희들은 신경 쓰지 말고 실습에나 신경 쓰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가슴은 아팠지만 학생들이 터치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그냥 그렇게 넘겼습니다. ㅜㅜ

그 다음주 수업… 저희들은 또 동물병원으로 향했고 그날 수업의 내용은 강아지 해부였습니다. 그런데 수술대 위에 올려져 있던 강아지는 지난주 주사 실습을 했던 강아지가 아닙니까!!!

강아지 해부를 한다는 것은 정말 여기저기 다 보는 것이기 때문에 죽은 강아지로 하겠거니 했는데… 살아있는 강아지를 해부해서 실습을 하다니요 !!!

저희는 경악을 감출 수 없었지만 교수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이 개는 원래 주인이 피부병이 걸려서 안락사를 맡긴건데 본인이 학생들을 위해 안락사 시키지 않고 아껴뒀다고 하시더군요. 그 말에 저희는 모두 입을 쩍 벌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주인이 안락사 시켜달라고 돈을 주고 맡기고 갔을 텐데 그것을 학생들 실험용으로 쓰다니…

힘이 없는 저희들은 교수님을 지켜 볼 수 밖에 없었고 마취 후 해부는 시작되었습니다. 심장을 잘라내어 반으로 갈라보기도 하고 간 도 보고…. 눈알 을 파내어 갈라 보기도 하고 여기저기 정말 너무너무 잔인하다 싶을 정도로 수업은 진행되었습니다. 해부수업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주인이 안락사 시켜달라고 맡긴 강아지를 실습용으로 쓰고 이익을 챙기는 것을 정말 수의사가 할 수 있는 행위인지 의문스러웠습니다. 그저 피부병이 걸렸을 뿐인데….

그 피부병 하나로 주인에게 버림받고 실습 해부용 강아지로 죽어간 강아지에게 정말 씻지 못할 죄를 지은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치료만 잘 하면 회복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는 강아지였는데 주인의 순간적인 포기가 강아지를 더 힘들고 외롭게… 고통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강아지의 주인이 잘못된 판단을 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애완동물의 피부병 치료에 들어가는 경제적 부담 또한 만만치 않은 실정이다 보니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한 두 번 치료 받아서 될 것도 아니고 고가의 병원비용을 물어가며 애완동물을 계속 기르는 것은 주인 된 입장에서 지치고 힘든 일 일수 있다고 이해를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이 우울한 기분은 감출 수가 없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되지만 지금도 어디서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일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싼 병원비 만큼 수의사들의 직업 의식 수준이 높아 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 이러한 병원 비를 대체할 애완용품이나 기타 보완책들이 나와서 반려 동물과의 소중한 만남이 오래오래 지속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근본적 해결책을 찾기 위해 지금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애완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말입니다.

피부병 및 벼룩, 옴, 진드기 등 잘못된 목욕습관 을 효과적으로 예방, 치료 할 수 있는 입욕제를 만들어 우리의 애완동물에게 더 이상 위와 같은 일을 겪지 않도록 하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만족해 할 수 있도록 제 사랑을 담아 만들어, 곧 결실이 될 것입니다.

다시는 이런 가슴 아프고 비 도덕적인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애완동물이 느는 만큼 사람들의 인식 또한 변해서 정말 나의 반려동물로 인정하여 또 하나의 가족이라는 기분으로 애완동물을 대해줬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출처 마이클럽 애환별곡방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5007&articleId=23527093&pagingType=&frameYn=&viewType=&minIndex=500702336471899998&maxIndex=500702353033699998&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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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개들....

서략

현재 전국에는 건대와 9개의 국립대에 수의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실습용 개들이 있습니다

1 해부학 -본과1학년

해부학의 경우는 경로야 다양하겠지만 주로 군견중 노령견이 기증되고 그 개들을 안락사시켜 1년동안 사용합니다. 중, 대형견을 원칙으로 하기때문에 부족한 경우 유기견 센터에서 데려오기도 합니다

2 기본 임상 실습-본과2학년

주사를 놓거나 하는 비 수술적인 실습을 할땐 주로 유기견 보호소에서 아이들을 데려옵니다. 이경우는 그래도 가장 운이 좋은 케이스 입니다 몇십대의 주사만 맞으면 입양도 될 수 있으니까요

3 외과-본과3학년

이경우도 유기견 보호소에서 아이들을 데려옵니다. 그리곤 수술을 시키고 보통 1회 수술 후 안락사를 원칙으로 하지만 잘 지켜지진 않습니다. 간단한 수술의경우 3회까지도 실시합니다. 정말 운이 좋으면 중간에 입양도 되지만, 대부분은 서툴은 수술에 수술중이나 회복기에 1/3이 죽고 나머지는 안락사 되어 집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차라리 유기견 보호소에 있다 안락사되어 지는 편이 좋겠다고요. 개인 케이지에 하루종일 갇혀 있어야 하니까요. 보통 하루 한끼 줍니다 운 좋아야 두끼지요. 주말에 경우 학생들이 귀찮아 나오지 않으면 여지없이 굶어야 합니다. 맘좋은 학생만나면 가끔 산책도 하지만......

그 어느나라도 살아있는 개로 수술 실습을 하지 않습니다. 사람처럼 사체 기증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우리나라 현실은 이렇습니다. 동물을 사랑했던 학생들도 학점에 연연하게 되어 점점 사랑보다는 자신들의 학업욕구 충족 수단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가장 보호될 것 같은 수의대에서 가장 잔인한 동물학대가 자행되어 지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이들이 사회에 나갔을땐 진정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저는 학교를 몇번 그만 두려고도 하고 외과 교수님께 몇번 항의도 했습니다. 모두가 안 할 수 있었으면 하지 않아야 한다는 분위기지만 스스로 바꾸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중략

어제 휴학계를 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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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리

제 개인적으로는 이번 동물 보호법에 국내수의대내에서 행해지고 있는 생체 수술실습만이라도 금지하는 조항이 들어 가길 희망합니다. 막연히 수의사가 동물을 고치니까 하고 우호적일 순 없습니다

억울한 동물들의 피로 수의사가 되는한 그들도 동물 학대의 전과자이고, 많은 학생들이 괴로움 속에 평생 죄책감으로 살아가야 하거나 잊져버리거나 자신이 한 일이 학대인지도 모른체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 글을 보면 1학년땐 멋모르고, 2학년땐 안스러워 반드시 입양시키지만 3학년이 되면 무덤덤해 지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졸업후엔? 특수한 전문 부분이라 정말 더 안타깝습니다

(이상)

218a.jpg (16Kb)
IP Address : 121.131.174.107 
문효주
( 2007-01-22 19:12:29 )
불쌍해ㅠㅠ그 순한것들이 뭔 죄가 있다고... 동물은 생명이 없는줄 않다 대학병원은...
정은기
( 2007-03-11 13:57:40 )
아 너무 불쌍해... 사람들은 왜 이럴까..
이샛별
( 2007-06-14 20:49:15 )
진짜 동물 실험.....
강명화
( 2007-11-05 10:17:27 )
실험을 하더라도 고통을 최소화 했으면 합니다.
김설
( 2008-07-02 16:30:18 )
ㅇ ㅏ .. 너무 불쌍하다 ... 다 같은 생명인데 어떻게 저런 생을 살다가 가게 두는지 .. 수술 한번 한 동물들은 오히려 포상 줘야 하는거 아닌가?하긴..데리고 있는 주인에게 포상주면 너도나도 데려다 할테지..그래도 암튼 수술한 동물에게 적어도 두번의 수술을 감행한다는건 미친짓이라고 생각한다....
김혜경
( 2008-07-16 18:22:14 )
엄청나군요.. 눈물이나서 ....
누구의 말처럼 미친짓입니다. 제가 뭘 할수 있는지...
양선미
( 2008-10-29 16:32:27 )
병든새끼돼지도 실습용으로유통되는지 정말몰랐어요.머리가어지럽고아프네요. 어린아가와똑같는데말이죠.마지막까지마루타로 고통받고 죽어야하는삶인가요? 동물이기 때문에..모든게다 인간이 편리화한 말종같은 짓입니다.
김혜빈
( 2008-11-02 23:48:36 )
ㅠㅜ불쌍하다 부디 빨리 동물실험이 없어지길 기도합니다
박은빈
( 2009-06-18 19:29:45 )
아뭐에요진짜 동물이무슨잘못을햇다구
진짜마음아프네요 고통당할거알면서도 꼬리치다니.........후
실험을왜하는지..
권금비
( 2012-06-17 19:34:08 )
동물 입장에선 참 어이없고 허탈한 최후네요....
허윤선
( 2015-12-15 21:57:11 )
동물들이 무슨 죄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