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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일(월) 세계실험동물의 날, 동물실험중단을 촉구하는 1인시위
동보연 2017-04-24 08:41:10



[보도자료] 

    

제목: 4.24() '세계 실험동물의 날' 동물실험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



외국은 동물을 사용하지 않는 '
동물대체시험법'이 활성화되고 있지만,

한국은 최근 5년동안 실험에 사용된 동물의 숫자가 100만 마리가 늘어....

대체시험법이 오히려 과학적이고 안전해다는 것이 세계적 추세..

한국은 매년 10-15%씩 동물실험이 늘어..2016년 약 287만 마리가 실험에 사용되어...

작년 실험동물 중 1/3이 마취제 사용이 없는 등 극단적인 고통과 통증을 겪어..

동물실험 지상주의, 동물실험 만능주의는 중단되어야...

인간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1.16%에 불과해....

동물실험이 인간에게도 유사한 결과가 나타날 확률은 5-15%에 불과해...

동물실험은 비인도적, 비과학적.. 동물대체실험에 투자, 연구개발해야...

동물실험을 줄이는 국제적 추세에 발맞추어야....

 

한국동물보호연합은 424() '세계 실험동물의 날'을 맞아, 동물실험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갖는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발표한 2016년 동물실험실태에 의하면 한국은 최근 5년 동안 실험에 사용된 동물의 숫자가 100만 마리가 늘어, 작년 2016년 약 287만 마리의 동물들이 실험에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에 사용된 동물의 약 1/3가 마취제 사용이 없는 등 고통등급 E인 극단적인 고통과 통증을 겪었고, 나머지 1/3D등급으로 심각한 고통과 억압 등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간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1.16%에 불과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료에 의하면, 동물실험의 결과가 인간 임상실험에 나타날 확률은 약 8%에 불과하다. 실제로 미국에서만도 동물실험을 통과한 신약의 부작용으로 매년 약 10만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다. 동물실험이 오히려 의학과 과학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며, 동물실험은 동전던지기만도 못한 과학이 아닌 도박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유럽연합(EU)에서는 2013년부터 동물실험을 한 화장품에 대해 유럽연합 내 유통, 수입, 판매를 금지하였다. 우리나라도 2017년부터 몇가지 예외사항이 있지만 화장품 동물실험이 금지되었다. 이는 동물실험에서 탈피하여 동물을 사용하지 않는 대체방법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로 현실에 적용한 성공적인 사례인 것이다.

그리고 화장품뿐 아니라, 의약품에서도 동물실험보다 더 안전하고 과학적인 대체실험방법이 활발하게 연구 개발되고 있다. 외국에서는 동물실험은 비인도적이고 비과학적이라는 이유로 동물을 사용하지 않는 대체시험법이 활성화되고 동물실험이 줄어들고 있지만, 유난히 우리나라는 동물실험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동물실험 지상주의, 동물실험 만능주의는 중단되어야 한다. 그리고 동물실험보다 더 인도적이고 과학적이며 안전한 동물대체시험에 국가적으로 투자와 연구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 그리하여 동물실험의 규제를 선진화하여야 하고 대체시험법 사용의 의무화를 추진하고 범정부 차원의 대체기술 전략 및 인프라를 구축하여야 한다. 그리고 다음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은 2020년까지 실험동물 마릿수를 200만 마리 이하로 줄이겠다는 정책공약과 실현이 마련되어야 한다.

< 424() '세계 실험동물의 날' 동물실험 중단을 촉구하는 1인 피켓팅 >

○ 일시: 4.24(월요일)오후2

○ 장소: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후문

○ 내용: 1인 피켓팅

○ 주최: 한국동물보호연합

○ 문의: 010-삼삼이사-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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