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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6.19일(화)강동구청 어울 쉼터 길고양이의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집회
동보연 2018-06-17 07:57:33


[보도자료]

<강동구청 어울 쉼터 길고양이의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집회>

강동구청 노조는 별관 옥상 길고양이 어울 쉼터를 일방적으로 폐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신한 사람, 피부병 등 온갖 핑계로 길고양이 쉼터를 없애려고 하고 있지만 이는 상당부분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요구합니다. 길고양이 혐오와 증오를 중단하고 길고양이와의 상생, 공존을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길고양이는 우리 사회의 가장 최약자이며 따라서 우리모두가 보호해야 할 대상입니다. 사회적 최약자인 길고양이들을 내쫓고 없애려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그들과 함께 살아갈 방법을 고민하고 대책을 마련하여야 할 것입니다.

리본(reborn)센터로의 이전은 리본 센터가 개인 소유땅이라 계약기간이 불안정하여 언제 쫓겨날 지 모를 처지입니다. 또한 일자산으로의 이전도 부지와 시설이 전혀 없는 곳에 어떻게 길고양이들을 데려갈 수 있단 말입니까.

쉼터의 길고양이들은 쫓겨나면 갈 곳이 없습니다. 그것은 쉼터 고양이들을 죽으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노동자의 인권을 위해 노력하는 노조의 정당한 행동입니까. 현재의 어울 쉼터를 이전하려면 그에 대한 대책을 제시하고 마련해야 합니다. 우리는 수긍할 수 있는 대안과 대책이 없는 일방적인 쉼터의 철거와 폐쇄를 강력하게 반대합니다.

강동구는 길고양이 무료 급식소와 쉼터 운영 등으로 전국적으로 동물복지가 잘 실현되는 곳으로 여러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모범 사례가 되고 있으며, 많은 국민들이 칭찬하며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방적인 길고양이 쉼터 철거 강행은 강동구청의 그동안 쌓아온 동물복지 모범 선례를 물거품으로 만드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어울 쉼터 길고양이들을 내쫓고 마땅한 대책없이 쉼터를 폐쇄하려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여야 합니다. 아울러 길고양이와의 상생과 공존을 위해 노력하며 쉼터 길고양이의 생존권을 보장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한 대책과 대안을 제시하고 마련해줄 것을 우리는 강력하게 촉구하며, 아래와 같이 집회를 갖습니다.

<강동구청 어울 쉼터 길고양이의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집회>
●일시: 6.19일(화)오전10시
●장소: 강동구청 분수대앞
●내용: 성명서발표, 피켓팅, 항의방문, 공문제출
●문의: 010-삼삼이사-6477
●주최: 미우캣 길고양이보호협회, 한국동물보호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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