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3 오늘방문자수 : 2,436 / 전체방문자수 : 26,085,829
 
 
 
공지사항
동물뉴스(News)
자유게시판
잦은문답(FAQ)
동영상TV(반려)
동영상TV(실험)
동영상TV(야생)
동영상TV(모피)
동영상TV(오락)
동영상TV(수생)
동영상TV(가축)
동영상TV(일반)
동영상TV(애니메이션)
동영상TV(English)
영문자료(English)
만화그림
첨부하기
후원하기
9.7일(목) 파주P동물병원 동물학대 규탄 1차 시위 및 행진
동보연 2017-09-04 20:24:59


[보도자료]

제목: 파주 P동물병원의 동물학대를 규탄하는 시위 및 행진

돈에 눈이 먼, 동물학대 수의사의 면허를 박탈하라!
수의사 가면을 쓴 동물학대자를 처벌하라!

지난 8.30일 티비조선의 탐욕의 동물병원에서는 동물병원에서 은밀하게 행해지는 끔찍한 동물학대와 돈에 눈먼 일부 수의사들의 행태가 드러났습니다.

어린 강아지를 수술대 위에 내동댕이쳐 머리 부위에 충격을 가하는 가 하면,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인 반려동물을 윽박지르더니 목에 댄 보호 장구를 확 잡아 당기는 등 그곳은 동물병원이 아니라 동물학대의 현장 그것이었습니다.

지난 3월, 9개월된 반려견 요나와 보호자는 중성화수술 상담을 위해 집주변 동물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원장은 중성화수술보다 슬개골 수술이 시급한 상태라며 당장 내일모레라도 앉은뱅이가 될거라 겁을 주고 전공서적까지 펼쳐가며 수술을 유도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지옥같은 날의 시작이습니다.

수술 이후 요나의 왼쪽 다리에서 피고름이 줄줄 흘러나왔고 밤새 고통스러워 신음하며 잠도 자지 못했으며 수차례 구토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왼쪽다리 골절 및 감염, 슬개골 이탈, 탈수, 빈혈 등 심각한 수술 부작용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돈에 눈이 먼 한 수의사는 슬개골 수술을 강행하였고, 요나는 평생 장애와 고통을 짊어지고 살게 된 것입니다.

방송 이후에도 해당병원은 여전히 아무일 없다는 듯이 진료하며, 자신은 방송에 나온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요나 관련해서도 'PD가 요나네 친척'이라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수의사라는 이름으로 치료는 커녕 보호자들을 속여 진료와 수술, 약처방이라는 명목아래 동물학대를 일삼아온 동물병원을 방관할 수 없습니다.

수의사라는 가면을 쓰고 동물학대를 일삼는 수의사의 면허를 박탈하고 더이상 동물병원을 운영하지 못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이 땅에서 동물학대를 일삼는 동물병원의 면허 박탈과 폐쇄 요구가 받아들여질때까지 시민행동을 벌여나갈 것입니다.

제목: 파주 P동물병원의 동물학대를 규탄하는 시위 및 행진
●일시: 9.7일(목)오후2시
●장소: 경의중앙선 운정역1번출구에서 버스3정거장, 운정주민센터하차 운정현대3단지앞
●내용: 성명서낭독, 피켓팅, 구호제창, 행진, 유인물배포
●주최: 동물을수호하는친구들(ADF), 전국동물보호활동가연대, 한국동물보호연합
●문의: 010-삼삼이사-6-4-7-7

001.jpg (290Kb)
IP Address : 112.187.223.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