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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뉴스(News)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733 탈출할 수 없는 요새에 갇힌 산천어와 진격의 인간   동보연 2018/09/14 4
7732 '개 도살 금지' 표창원 의원이 협박당한 이유   동보연 2018/09/14 4
7731 동물의 본성을 존중한다? '중성화'는 학대인가 책임인가   동보연 2018/09/14 2
7730 '동물'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일까   동보연 2018/09/14 2
7729 인간이 망가뜨린 야생동물의 삶, 어디까지 책임져야 할까?   동보연 2018/09/14 2
7728 '닭대가리' 함부로 놀리지 마라   동보연 2018/09/14 2
7727 상상 그 이상으로 끔찍한 수용소 '동물 카페'   동보연 2018/09/14 1
7726 동물과의 교감, 만지기만 하면 생길까   동보연 2018/09/14 2
7725 멸종위기종 사막여우가 방치되는 까닭   동보연 2018/09/14 2
7724 맹견에 돌 던지는 사회 - 푸들은 되고 진돗개는 안되고?   동보연 2018/09/14 3
7723 연휴에 급증하는 동물 유기, '과태료'가 최선입니까?   동보연 2018/09/14 2
7722 동물도, 사람도 행복한 동물원을 위하여   동보연 2018/09/14 2
7721 '평창 롱패딩' 열풍의 슬픈 이면   동보연 2018/09/14 3
7720 "동물 문제 위해 국가간 협력이 절실"   동보연 2018/09/14 2
7719 야생동물의 반려동물화, 사람에게도 위험하다   동보연 2018/09/14 1
7718 마구잡이 양산되는 '맹견', 지정만 하면 안전관리 되나   동보연 2018/09/14 2
7717 라쿤카페, 정말 한국의 명물입니까?   동보연 2018/09/14 2
7716 당신과 ‘셀카’를 찍기 위해 호랑이는 이빨이 뽑혔다   동보연 2018/09/14 3
7715 추위 이겨낸 '1미터 시골개'들의 다가올 여름을 위하여   동보연 2018/09/14 2
7714 실험용 쥐들에게도 '볕 들 날' 올 수 있을까?   동보연 2018/09/14 2
7713 '소유자'는 있지만 '가족'은 없다 - 공장 지키는 개들의 삶   동보연 2018/09/14 2
7712 철창에 갇힌 원숭이에겐 먹이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동보연 2018/09/14 2
7711 우울증 치료제 먹여가며 동물 사육해야 하나   동보연 2018/09/14 2
7710 동물체험 시설 속 동물들은 관람객 손길이 좋을까?   동보연 2018/09/14 1
7709 '전통의 개식용'? 이젠 역사 속으로 보내야   동보연 2018/09/14 2
7708 무엇을 위한 '개·고양이 만지기' 체험인가   동보연 2018/09/14 2
7707 '덮어놓고 낳는 게 자연의 섭리?' 중성화 수술 정책 고민해볼 이유   동보연 2018/09/14 2
7706 반가운 '라쿤카페 금지법'… 거기서 한걸음만 더   동보연 2018/09/14 2
7705 청주 유기동물 보호소는 왜 '동물이 죽는 곳' 되었나   동보연 2018/09/14 3
7704 "사람도 먹고살기 힘든데 웬 동물권?"   동보연 2018/09/14 2
7703 반려견에게 주민등록증을 만들어주세요   동보연 2018/09/14 2
7702 한국의 반려동물 수? "며느리도 몰라~"   동보연 2018/09/14 1
7701 "왜 지하철에 개를 데리고 타!" 규정 몰라서 하시는 말씀   동보연 2018/09/14 0
7700 '캣맘'이 싫어? 되레 응원해야 할 이유   동보연 2018/09/14 0
7699 유기동물 만난다면 '이효리'처럼 하세요   동보연 2018/09/14 1
7698 '반려동물 시장 6조'가 거짓인 이유   동보연 2018/09/14 0
7697 은퇴한 실험동물 입양 어떠세요?   동보연 2018/09/14 0
7696 강아지 공장이 불편한 당신에게 주어진 아주 특별한 기회!   동보연 2018/09/14 0
7695 '유기동물 입양에 웬 책임비?'란 생각은 넣어두세요   동보연 2018/09/14 0
7694 어쩌면 기적? ‘찬밥 신세’는 면한 동물보호법   동보연 2018/09/14 0
7693 밑줄 쫙~ 개정 동물보호법 15건 '핵심정리'   동보연 2018/09/14 1
7692 일본선 이미 반려견 수 역전! 우리나라에서도 '고양이가 심상찮다'   동보연 2018/09/14 0
7691 미국에서 한 해 10억 마리의 새가 죽는 어이없는 이유   동보연 2018/09/14 0
7690 당신은 동물복지 달걀을 살 준비가 됐나요?   동보연 2018/09/14 0
7689 동물구조, 이제 어디에 신고해야 하나요?   동보연 2018/09/14 0
7688 위기의 사설 보호소들 이대로 괜찮을까?   동보연 2018/09/14 1
7687 반려인이 꼭 기억해야 할 동물보호법 5   동보연 2018/09/14 1
7686 동물 민원 처리가 더딘 두 가지 이유   동보연 2018/09/14 0
7685 동물복지 없는 동물원법이 된 이유   동보연 2018/09/14 2
7684 죽을 때까지 털 뽑히는 거위... 학대지만 처벌할 수 없는 동물보호...   동보연 2018/09/14 0
7683 포획은 불법이지만 '돌고래 쇼'가 계속 되는 이유   동보연 2018/09/14 0
7682 아무나 반려견을 키우면 안 되는 사회, 불가능할까요   동보연 2018/09/14 0
7681 가축 전염병, 무책임한 살처분으로는 막을 수 없다   동보연 2018/09/14 0
7680 비싸고 제각각인 동물 의료비 해결책은 없을까?   동보연 2018/09/14 0
7679 가족 같은 반려동물, 법 조항은 여전히 '재물' 취급?!   동보연 2018/09/14 0
7678 반려동물, '분양' 아닌 '입양'해야 하는 이유   동보연 2018/09/14 0
7677 '고기' 아닌 '생명'으로, 축산법 개정이 필요한 이유   동보연 2018/09/14 0
7676 동물권에 대해 말하고 싶은 세 가지   동보연 2018/09/14 0
7675 반려견 간의 사고 발생 시, 손해배상책임은 어떻게?   동보연 2018/09/14 1
7674 상하이에선 너무도 흔한 '길강아지' 이야기   동보연 2018/09/14 0
7673 지난한 ‘개 식용 논쟁’도 끝낼 수 있겠다는 희망   동보연 2018/09/14 0
7672 [카드뉴스] 끝나지 않는 실험동물의 고통   동보연 2018/09/14 0
7671 자연방목 농장에서도 닭들은 '프리덤' 외치는데…   동보연 2018/09/14 0
7670 미국에서 '중성화 수술' 무료로 지원하는 이유   동보연 2018/09/14 0
7669 '공짜'라고 몸에 낙서된 채 버려진 개   동보연 2018/09/14 0
7668 뉴질랜드에선 '반려견 등록'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   동보연 2018/09/14 0
7667 '우리 이제 꽃길 걷나요?' 뜬장 안이 전부였던 개들, 세상 밖으로 ...   동보연 2018/09/14 0
7666 길 잃고 국경 넘은 소,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다   동보연 2018/09/14 0
7665 영국 KFC '인공 치킨' 판매?... 올무 걸려 숨진 반달가슴곰   동보연 2018/09/14 0
7664 '개식용' 동물보호법으로 금지할 순 없을까?   동보연 2018/09/14 0
7663 하늘에 용고기가 있다면 땅에는 개고기가 있다고?! 중국 개식용 문...   동보연 2018/09/14 0
7662 희귀 야생동물들의 쉼터, 미국 인-싱크 야생동물 보호센터   동보연 2018/09/14 0
7661 식육 시장으로 운송중인 반려견 202마리를 구하라!   동보연 2018/09/14 0
7660 아기 돼지 '레디시'의 목숨을 건 돈생크 탈출!   동보연 2018/09/14 1
7659 “개식용 금지!” 인도네시아 정부의 전향적 약속   동보연 2018/09/14 0
7658 '유기동물 살처분 제로!' 가나가와현 동물보호센터의 노력   동보연 2018/09/14 1
7657 동물의 권리 vs 종교의 자유, '할랄'이 불러온 치열한 논쟁   동보연 2018/09/14 0
7656 엉덩이를 쉐킷쉐킷! 퇴근한 반려인이 반가운 오리의 격한 반응   동보연 2018/09/14 0
7655 작은 상자 속에 갇힌 동물들, 116년만에 해방되다!   동보연 2018/09/14 0
7654 '강아지 공장' 금지 나선 영국... 강릉서 잇따라 발견된 '고양이 사...   동보연 2018/09/14 0
7653 '1미터의 삶' 한국의 시골개가 독일에 간다면?   동보연 2018/09/14 2
7652 내겐 너무 완벽한 그대, 반려돼지 '만득이'   동보연 2018/09/14 2
7651 책임 있는 반려인이 되는 첫 걸음! 캐나다의 '반려견 라이선스' 제...   동보연 2018/09/14 0
7650 반려견 인터넷 분양, 스위스에선 어떻게 대처할까?   동보연 2018/09/14 0
7649 개 팔자만 상팔자? 말레이시아에선 길냥이 팔자도 상팔자!   동보연 2018/09/14 0
7648 “야생 거북도 우리 가족” 야생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프랑스   동보연 2018/09/14 0
7647 미국 '개·고양이 도살 금지' 한다... 21층에서 반려동물 던진 남성   동보연 2018/09/14 0
7646 이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독극물 실험실에서 탈출한 애니멀 히어...   동보연 2018/09/14 0
7645 보이지 않았던 야생동물 불법 판매, 이젠 그만!   동보연 2018/09/14 0
7644 대법 "감전시켜 개 도살, 동물의 생명존중에 미칠 영향 고려해야"   동보연 2018/09/14 14
7643 대법 "개 전기도살 무죄는 잘못…국민정서·동물고통 고려해야"   동보연 2018/09/14 4
7642 "반려동물은 가족"…美하원, 개·고양이 못먹게 법 제정   동보연 2018/09/13 3
7641 동물들은 똑똑하다. 인간이 동물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걸까?   동보연 2018/09/13 1
7640 “반려동물이 낮에만 아픈게 아닌데…야간 병원 없으면 당황스럽죠...   동보연 2018/09/13 12
7639 소 미역 먹는 소리 말고,덜먹자   동보연 2018/09/12 6
7638 국제동물보호단체 'HSI', 한국에 재단법인 설립   동보연 2018/09/12 10
7637 '고양이 천국' 일본의 동물보호법은?   동보연 2018/09/12 4
7636 동물병원 간 진료비 최고 6.7배   동보연 2018/09/11 5
7635 [카드뉴스] 쓰는 것만 바꿔도 동물을 보호할 수 있다!   동보연 2018/09/11 3
7634 소, 돼지, 닭은 먹으면서 개는 왜 안 될까?   동보연 2018/09/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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