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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뉴스(News)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897 동물미용업·동물위탁관리업 등록, 다들 하셨죠?   동보연 2018/09/22 0
7896 강아지·고양이는 명절이 '곤욕'…가족과 생이별하는 반려동물들   동보연 2018/09/22 0
7895 “동물원 순기능 많아” vs “동물권 침해”…뽀롱이가 우리에게 남...   동보연 2018/09/22 0
7894 우리 가족인데… "연휴 동안 반려동물 더 배려하세요"   동보연 2018/09/21 1
7893 등록만 하면 OK?…허술한 동물원법, 허술한 동물 관리   동보연 2018/09/21 3
7892 동물복지 인증 제품 비싸지만… 윤리적 소비 는다   동보연 2018/09/21 1
7891 사람도 환경도 행복한 스트레스 없는 돼지   동보연 2018/09/21 1
7890 환경과 돼지의 공존 플랜   동보연 2018/09/21 1
7889 교배·임신·분만 그리고 도태 ‘공장돼지’의 일생   동보연 2018/09/21 1
7888 사살된 '퓨마'로 촉발된 동물원 논란   동보연 2018/09/21 1
7887 [카드뉴스] 반려동물 키우기 전 '이것' 확인했나요?   동보연 2018/09/21 1
7886 동물원에 비하면... 교도소는 '황제수감'이었다   동보연 2018/09/20 3
7885 관리 안되는 과도한 동물사육, 동물학대로 처벌된다   동보연 2018/09/20 3
7884 모피 이어 캐시미어, 오리털도 퇴출당하나   동보연 2018/09/19 2
7883 감촉 좋은 열쇠고리, 알고 보니 ‘고양이 모피’   동보연 2018/09/19 1
7882 버버리 “모피 사용·재고 소각 관행 중단하겠다”   동보연 2018/09/19 3
7881 美 LA 모피제품 판매금지 추진…시의회 조례 제정키로   동보연 2018/09/19 3
7880 "종 차별 철폐해야" 개·고양이 넘어 의제 확장하는 동물권단체   동보연 2018/09/19 3
7879 "퓨마야 미안해" 퓨마 사살이 불러온 '동물원 가지 않기' 운동   동보연 2018/09/19 7
7878 탈출 퓨마 사살에 "사람이 잘못했는데 왜 동물이 죽어야 하나요"   동보연 2018/09/19 9
7877 퓨마 사살…동물원 꼭 있어야 할까요   동보연 2018/09/19 5
7876 동물 구조, 119 대신 지자체가 맡는다   동보연 2018/09/18 6
7875 반려동물과 타는 ‘펫택시’ 앱으로 간편하게 부른다   동보연 2018/09/18 3
7874 “동물실험 하는 제품 쓰지 않겠다”… 윤리 소비, 새 트렌드로   동보연 2018/09/18 3
7873 용인 캣맘 사건, 동물보호와 형법 간의 괴리 어떻게 풀까   동보연 2018/09/17 4
7872 왜 강아지만 예뻐하세요?   동보연 2018/09/17 5
7871 전골용 가재, 집게발 끊고 탈출…애완용 가재로 ‘새 삶’   동보연 2018/09/17 2
7870 [카드뉴스] "산채로 끓는 물에 넣어지는 바닷가재 고통 아시나요"   동보연 2018/09/17 2
7869 산 채로, 끓는 물에…'문어·가재'도 아프다   동보연 2018/09/17 1
7868 유쾌한 먹방 뒤에 가려진 잔혹함   동보연 2018/09/17 2
7867 실험용 쥐 20마리 구출대작전, 그 결말은?   동보연 2018/09/16 1
7866 "반달곰 KM-53, 인간 눈에 띄지 말고 살아주길"   동보연 2018/09/16 1
7865 "길고양이 밥 주는것도 불편해? 고양이 터전 파괴한 것은 인간"   동보연 2018/09/16 1
7864 108개의 계란프라이가 인간에게 건네는 경고   동보연 2018/09/16 3
7863 '채식인'과 '채식주의자'는 다르다   동보연 2018/09/16 3
7862 개 식용 '합법화'가 개들을 고통에서 구제해줄까?   동보연 2018/09/16 4
7861 인간 근육 모방한 '인공근육' 개발...동물실험 대체로 윤리문제 해...   동보연 2018/09/16 2
7860 산낙지에 대한 명상   동보연 2018/09/15 4
7859 문어의 죽음에도 품위가 필요하다   동보연 2018/09/15 9
7858 위험한 개고기   동보연 2018/09/15 6
7857 [카드뉴스] 우리가 몰랐던 실내낚시터 물고기의 삶   동보연 2018/09/15 3
7856 동물실험에, 차멀미에…멸종위기종 3천마리 숨졌다   동보연 2018/09/15 4
7855 개들은 새벽에 죽는다…그는 200만원을 번다   동보연 2018/09/15 4
7854 “환경부 개 사육시설 점검 엉망…미신고 분뇨 하루에 153톤”   동보연 2018/09/15 3
7853 개에게 농약 먹이는 한국 정부   동보연 2018/09/15 3
7852 이탈리아에서도 ‘동물쇼 금지법’ 통과   동보연 2018/09/15 2
7851 우리가 고래를 먹지 말아야 할 이유   동보연 2018/09/15 2
7850 “오래 실험하다보면, 동물들의 얼굴이 보여요”   동보연 2018/09/15 3
7849 동물에게도 감정이 있나요?   동보연 2018/09/15 2
7848 “개가 우리의 친구라는 사실을 널리 알려라”   동보연 2018/09/15 3
7847 “폐사한 닭 먹인 개 인플루엔자, 전염 위험성 커졌다”   동보연 2018/09/15 3
7846 “라쿤 카페가 위험하다…일본 전철 밟지 말아야”   동보연 2018/09/15 4
7845 개그맨 김원효 “개고기 먹는 게 미안해졌어요”   동보연 2018/09/15 2
7844 유기견 잡아먹던 대만은 어떻게 개식용 금지했나   동보연 2018/09/15 2
7843 “북한산 들개 없애려면, 중성화 수술시켜라”   동보연 2018/09/15 2
7842 12번 체포, 4번 감옥 간 ‘할리우드’ 출신 동물운동가   동보연 2018/09/15 3
7841 [카드뉴스] 동물카페는 ‘무법지대’   동보연 2018/09/15 2
7840 고래 사육·전시 금지 흐름에 역행하는 한국   동보연 2018/09/15 2
7839 [카드뉴스] ‘새의 무덤’ 유리창에서 조류 살리는 법 7가지   동보연 2018/09/15 2
7838 동물복지 표방한 대통령, 엇박자 내는 농식품부   동보연 2018/09/15 2
7837 당신도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를 구할 수 있다   동보연 2018/09/15 2
7836 “강아지 공장이 문제견 만듭니다”   동보연 2018/09/15 2
7835 쥐를 선물로 준 냥이…스님은 “살생하지 말거라”   동보연 2018/09/15 2
7834 “한달 10마리만 팔아도 300만원…” 개농장주는 왜 폐업 결심했나   동보연 2018/09/15 4
7833 동물학대하면 2천만원 벌금 문다   동보연 2018/09/15 2
7832 “나만 보면 꼬리 치는데, 어떻게 보신탕집에 팔아”   동보연 2018/09/15 2
7831 겨울은 유럽밍크 도살의 계절   동보연 2018/09/15 2
7830 우리는 늑대의 후손…댕댕이에게 운동장을 허하라   동보연 2018/09/15 2
7829 미국 스키선수가 묻는다 “개 식용이 한국 문화 맞나”   동보연 2018/09/15 2
7828 개농장의 개들은 반갑다고 했다   동보연 2018/09/15 2
7827 308만마리의 비명…동물실험 매년 증가 추세   동보연 2018/09/15 2
7826 [영상] 주인 마중 나가는 반려닭   동보연 2018/09/15 2
7825 사랑해서 동물체험한다고? 그게 더 나빠   동보연 2018/09/15 4
7824 “실험동물에게도 수의사는 필요합니다”   동보연 2018/09/15 2
7823 39개국 동물단체가 스타벅스 앞에 모인 이유는?   동보연 2018/09/15 2
7822 개·길고양이·돌고래…우리 지켜줄 부처는 어디?   동보연 2018/09/15 2
7821 주사 맞고 크는 ‘공장식 개들’…1년 만에 보신탕으로   동보연 2018/09/15 2
7820 환경부, 5년마다 ‘동물원 종합복지계획’ 세운다   동보연 2018/09/15 2
7819 “얼마나 뜨거웠으면 집게발을…” 해물탕 가재의 구사일생   동보연 2018/09/15 3
7818 서울시장 후보들, ‘개 식용’ 제 생각은요   동보연 2018/09/15 2
7817 제돌이 고향 간 지 5년…돌고래 한 마리가 바꾼 것   동보연 2018/09/15 2
7816 ‘국산 축산물’ 둔갑 위한 가축 장거리 운송 NO!   동보연 2018/09/15 2
7815 ‘라이카의 후손들’은 월드컵이 싫다   동보연 2018/09/15 3
7814 산낙지 먹지 맙시다   동보연 2018/09/15 12
7813 ‘개고기 반대’ 시비 거시는 분들, 소·닭·돼지는 사랑하시나요?   동보연 2018/09/15 3
7812 ‘개고기 반대’ 시비거시는 분들, 개 광우병 두렵지 않나요?   동보연 2018/09/15 1
7811 “고래고기 없는 고래축제 원한다”   동보연 2018/09/15 1
7810 개들은 올가미 공포에 질려 있었다   동보연 2018/09/15 1
7809 동물체험 없는 동물축제도 재밌다   동보연 2018/09/15 1
7808 개고기 먹으려고 개 죽이는 건 불법일까?   동보연 2018/09/15 1
7807 “불법어업 방지, 한국이 앞장서달라”   동보연 2018/09/15 1
7806 제돌이 자유 찾았지만, 39마리 돌고래 갇혀있다   동보연 2018/09/15 1
7805 감촉 좋은 열쇠고리, 알고 보니 ‘고양이 모피’   동보연 2018/09/15 1
7804 “강아지 예뻐하지만 말고 펫샵 좀 없애주세요”   동보연 2018/09/15 1
7803 맹자가 말한 개를 먹지 말아야 할 철학적 이유   동보연 2018/09/15 1
7802 강금실 전 장관이 ‘돼지’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동보연 2018/09/15 1
7801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후보 “반려견이든 식용견이든 모두 개”   동보연 2018/09/15 1
7800 청와대 “개, 가축서 제외 검토”   동보연 2018/09/15 1
7799 코끼리도 열사병 걸린다…“동물원에 연못 필요”   동보연 2018/09/15 1
7798 사람 보기 좋은 투명 방음벽, 새들에게는 ‘죽음의 유리벽’   동보연 2018/09/1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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