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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동물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시)스며드는 것..(간장 게장의 슬픈 이야기)..게장이 되는 어미 게...    동보연 2014/09/10 2393
공지 (사진모음)샥스핀으로 희생되는 상어들의 모습  (2)  동보연 2012/01/23 1564
공지 (글모음)어류(물고기)도 고통을 느끼고 기억한다  (1)  동보연 2009/07/19 5704
공지 (사진모음)어류들의 모습  (6)  동보연 2006/08/31 3814
공지 활어회(活魚膾)와 능지처사(凌遲處死)/김지수교수    동보연 2005/06/17 4895
112 심한 우울증에 걸린 양식장 연어는 삶을 포기했다   동보연 2017/11/11 4
111 샥스핀 요리가 보양식이라고?   동보연 2017/07/23 43
110 미국 동물보호단체 "살아있는 낙지 먹지 마세요"   동보연 2017/06/04 72
109 미 동물보호단체 페타 “산 낙지 먹지 마세요”   동보연 2017/06/02 56
108 물고기 기억력이 3초라고?   동보연 2017/03/28 87
107 호주의 해산물 업체, 랍스터 동물학대로 유죄 선고   동보연 2017/03/12 81
106 바닷가재 집게 묶어 산채로 냉장보관 伊식당 '동물학대' 벌금형   동보연 2017/01/21 114
105 LAT '동물애호단체, 산낙지 퇴출 움직임'   동보연 2016/11/16 136
104 줄잇는 특급호텔 샥스핀 판매 중단 선언…그랜드앰베서더 동참   동보연 2016/10/02 142
103 샥스핀에 치매·루게릭병 등 유발하는 독성 물질 많아   동보연 2016/09/24 149
102 [카드뉴스]'잔인한요리'샥스핀   동보연 2016/09/24 174
101 "샥스핀이 뭐기에"…호텔업계 판매중단 '불똥'   동보연 2016/09/24 123
100 롯데·신라 등 특급호텔 12곳 멸종위기 상어 샥스핀 요리 판매 중   동보연 2016/08/19 149
99 중국인 샥스핀 수요 급증에 인도네시아 상어 '멸종위기'   동보연 2016/08/18 181
98 송로버섯에 가려진 '끔찍한' 메뉴가 있었다   동보연 2016/08/18 175
97 ”금붕어 한 마리 키우는 건 동물학대?“   동보연 2016/07/29 180
96 '멸종위기' 고래 불법 유통, 왜 끊이지 않을까   동보연 2016/07/17 165
95 고통 짧게 주고 잡은 물고기가 맛있다!… 과학이 밝혀낸 '옛사람의 ...   동보연 2016/07/14 159
94 물고기가 머리가 나쁘다고?...집중력 뛰어나   동보연 2016/07/14 150
93 캐세이퍼시픽, 샥스핀 운송 중단…상어 생태계 보호   동보연 2016/07/14 165
92 샥스핀이 뭐기에…상어의 ‘슬픈 지느러미’   동보연 2016/06/20 194
91 “샥스핀 때문에” 지느러미 빼고 통째 버려지는 상어들   동보연 2016/06/10 173
90 잘 팔리지도 않는데 왜… 고래에 작살 겨눈 일본   동보연 2016/05/03 191
89 EU, 샥스핀 얻기 위한 상어잡이 금지   동보연 2016/02/09 258
88 美 샥스핀 금지, 전국적으로 확대   동보연 2016/02/09 264
87 “사라지는 상어 한 해 1억 마리 샥스핀 때문에 못살겠어요”   동보연 2016/02/09 274
86 "물고기도 포유동물처럼 소리로 소통한다"   동보연 2016/01/14 291
85 KOREA Octopus Stabbed and Eaten While Still Alive   동보연 2015/12/21 280
84 중국의 농구 영웅 야오밍이 살린 상어는 몇 마리나 될까?   동보연 2015/11/23 312
83 '살아있는 게'를 랩으로 포장해서 팔았다. '동물 학대'일까? 아닐까...   동보연 2015/11/23 293
82 문어가 가장 고도로 진화한 고등동물?   동보연 2015/11/22 347
81 日서 죽음 앞두고…새끼들 보호하는 고래떼   동보연 2015/11/21 307
80 英, 살아있는 게 포장 판매 "동물학대" 논란   동보연 2015/11/19 295
79 장기사육 제재 못해… 돌아가지 못하는 해양동물들   동보연 2015/09/17 321
78 남획·오염·기후변화로 바닷속 동물 개체수 40년간 '반토막'   동보연 2015/09/16 359
77 中 공식연회 ‘샥스핀, 제비집’ 구경 못한다   동보연 2015/08/23 339
76 샥스핀, 홍콩 식당에서도 퇴출…뉴욕 이어 금지 늘어   동보연 2015/08/23 338
75 중국 연회서 빠지지 않던 ‘샥스핀’…이젠 메뉴서 사라지나   동보연 2015/08/23 348
74 중국인들 사이에 샥스핀 요리 수요 급감   동보연 2015/08/22 357
73 홍콩인구 절반, 그 좋아했던 샥스핀 안먹는다   동보연 2015/08/22 320
72 텍사스주, 미국에서 10번째로 샥스핀 거래 전면금지   동보연 2015/08/22 321
71 美 연방법원, 캘리포니아주 상어지느러미 판금법 적법인정…중국계 ...   동보연 2015/08/22 355
70 고래 몰아 잔인한 살육…핏빛으로 물든 바다   동보연 2015/07/29 359
69 물고기 복지에 대한 고찰   동보연 2015/06/28 367
68 고래고기 요리 '씁쓸'   동보연 2015/06/13 417
67 “한국엔 개고기, 일본엔 고래고기” 日, 포경 고집하는 이유?   동보연 2015/06/04 397
66 인간보다 돌고래가 더 똑똑하다고?   동보연 2015/06/04 344
65 애견축제에서 개고기 판매... 이러자는 겁니까?   동보연 2015/06/04 394
64 다이지 돌고래 수입 중단 일본, 이제 한국 차례   동보연 2015/06/04 363
63 일본 '다이지' 돌고래 사냥의 현장을 가다   동보연 2015/05/31 443
62 "시장 유통 상괭이, 그물 쳐 잡고 혼획 위장 의심"   동보연 2015/05/12 375
61 ‘작살로 잔인하게’ 고래 수십 마리 불법 포획·유통   동보연 2015/05/12 344
60 비인간인격체의 마음은 그래도 알지 못한다   동보연 2015/03/02 1322
59 돌고래 장례문화, 새끼 죽으면 등에 업고 헤엄   동보연 2015/02/06 614
58 SNS 울린 분홍돌고래, 잡힌 지 10개월 만에...   동보연 2014/11/10 775
57 시진핑 샥스핀 금지령 위력   동보연 2014/07/11 883
56 ICJ, 고래잡이 중단 명령…日 "판결 따르겠다"   동보연 2014/04/01 1026
55 "수족관에 돌고래 가둔 행위는 명백한 동물학대"   동보연 2014/03/11 981
54 日타이지 또 '돌고래 피의 살육' …케네디 대사도 비난   동보연 2014/01/20 957
53 상어잡이용 돌고래 무차별 학살…"샥스핀이 뭐기에"   동보연 2013/12/11 902
52 "면허 없이 낚시하면 벌금 15만원... 전통어종 보호 주력" '베를린 ...   동보연 2013/11/10 907
51 찬장에 처박힌 참치캔에 얽힌 '끔찍한 진실'   동보연 2013/10/24 893
50 어항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1)  동보연 2013/10/16 792
49 해산물, 이대로 계속 먹어도 되나?   동보연 2013/09/24 963
48 中, 산채로 먹는 물고기 요리에 외신들 '기겁'   동보연 2013/09/24 798
47 제돌아, 잘 살아   동보연 2013/09/24 715
46 비늘에 문신한 물고기..동물학대 논란   동보연 2013/09/24 898
45 ‘똑똑한’ 돌고래, 20년 전 헤어진 친구도 기억한다   동보연 2013/08/17 762
44 대한항공·아시아나, 샥스핀 운송 중단…"상어 보호"   동보연 2013/06/21 768
43 강아지 못지않은 지능 문어 신통력은 어느 정도?   동보연 2013/05/23 876
42 샥스핀, 무향무취 아교질에 불과하다   동보연 2013/04/12 1046
41 중국 식당 찾은 오바마 비난하는 동물보호단체 왜?   동보연 2012/12/19 718
40 손맛이 죽여? 난 너덜너덜해지다 죽어   동보연 2012/12/19 934
39 소총 260발, 몸속에서 터지는 작살포…고래사냥 잔혹사   동보연 2012/12/18 725
38 오는 12월 3일, 한국정부는 국제포경위원회(IWC)에 과학포경 계획안...   동보연 2012/11/11 789
37 피 흘리는 고래... 이제 그만합시다   동보연 2012/11/03 820
36 장하나 의원, 고래전시 전면금지 법률 발의   동보연 2012/08/09 977
35 일본 돌고래 한해 2000마리 포획… 식용 유통 여전   동보연 2012/07/21 908
34 잡았을까 잡혔을까, 장생포에 늘어선 고래고기 식당들   동보연 2012/07/21 942
33 일본·노르웨이… 세계 각국의 포경 실태는   동보연 2012/07/21 877
32 죽은 새끼 데리고 돌아가는 돌고래 포착 ‘뭉클’   동보연 2012/07/18 925
31 (성명서)대한민국 국민은 포경이 아닌 고래보호를 원한다/환경운동...   동보연 2012/07/16 859
30 국제 멸종위기종인 고래 ‘과학조사 포경’ 놓고 찬반 갈린 까닭   동보연 2012/07/16 837
29 멸종위기 야생 고래, ‘돈’이나 ‘음식’ 아니다   동보연 2012/07/13 855
28 "고래를 야생동물 아닌 생선으로 보는 정부"   동보연 2012/07/06 833
27 "고객님 저희 호텔에서는 이제 '샥스핀' 안팝니다"   동보연 2012/04/24 1012
26 샥스핀의 저주, 많이 먹으면 알츠하이머 병 걸릴 위험   동보연 2012/04/24 985
25 샥스핀 한 접시, 상어 한 마리를 드셨군요   동보연 2012/04/14 1042
24 샥스핀 반대 사이트 모음   동보연 2012/03/10 1051
23 (캠페인)최악의 동물학대 '샥스핀'을 반대해주세요 (1)  동보연 2012/01/23 5250
22 독에 찌든 중국 샥스핀‥호텔·고급 식당 납품   동보연 2012/01/23 1104
21 식약청, 샥스핀 첨가제 금지 품목으로 분류   동보연 2012/01/21 1081
20 돌고래, 침팬지 제치고 사람 다음으로 `똑똑하다`   동보연 2011/12/30 2145
19 연어·농어·대구·참치 4가지 물고기로 본 탐욕의 인류사   동보연 2011/10/01 1392
18 육식 폐해는 주장하면서 왜 어류 섭취 줄이자고 말 안하나   동보연 2011/10/01 1439
17 생선 양식 60년새 50배 증가… 환경파괴 극심   동보연 2011/10/01 1457
16 인간 식탐 채우려면 오대양 더 필요하다네   동보연 2011/07/09 1965
15 '정력강화' 바다표범 건강식품, 이렇게 만든다 (1)  동보연 2010/12/28 3042
14 돌고래 학살을 보며 인간의 잔혹성에 슬퍼하다   동보연 2010/11/26 3283
13 “고래는 생선이 아니다”   동보연 2010/11/22 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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