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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8890 김진혁 서명합니다. 2017-07-07 수정 삭제
8889 박선민 서명합니다. 2017-07-07 수정 삭제
8888 손아라 서명합니다. 강아지는 다른 동물과는 다르게 사람을 잘 따르고 지능이 뛰어나고 감정을 느낄수 있는 생명체 입니다. 그런데 그런 아이들을 열악한 환경속에 그대로 내버려 두고 방치하고 학대하고.. 정말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제발 개 식용을 멈춰 주게 해주세요. 2017-07-06 수정 삭제
8887 남세령 서명합니다. 2017-07-06 수정 삭제
8886 서명합니다. 2017-07-05 수정 삭제
8885 박세영 서명합니다. 2017-07-05 수정 삭제
8884 이서현 개를 그렇게 구지 식용으로 키워서 먹어야합니까? 저도 저희아빠가 드시면 굉장히 화를 냅니다... 그러니 서명합니다! 2017-07-05 수정 삭제
8883 강명진 서명합니다. 2017-06-20 수정 삭제
8882 윤은주 서명합니다. 다른동 물과 보다 지능이 뛰어나고 슬픔기쁨의 감정을 아는 아이들입니다. 이런얘기하면 닭은 왜먹냐. .등 반박하시는분도 있지만 잘한번 생각해보시길. . 2017-06-20 수정 삭제
8881 최정은 서명합니다. 2017-06-17 수정 삭제
8880 전민경 서명합니다. 2017-06-13 수정 삭제
8879 정다예 서명합니다. 개고기를 즐기며 먹는 것도 정말 용서가 안되지만, 강아지들을 동물취급조차 하지 않고 열악한 환경에서 매일매일 공포 속에서 살게 하는게 제일 용서가 안됩니다. 2017-06-11 수정 삭제
8878 김채린 먹으면 안돼 라고 말한다면 돼지와 소도 먹는데 왜 개는 안돼냐 라고 대답이 많이 들려옵니다.. 물론그점에선 뭐라대답할수없고 그점도 안타깝게 생각하고있습나다만 개라는 동물은 먹어도 우리몸이 좋은것도 없을뿐더러 옛날부터 우리인간과 함께 지내는 영원한 동료이자 친구입니다. 그렇게 우리의 곁에서 같이 소중히 지내는아이들은 먹는다는건 자신의 옆에있는 친구를 뜯고 죽이고 끓이고 찢어 먹는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제발 한번더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서로가 행복할수있는날이올수있도록 바라기에 간절히 서명합니다. 2017-06-11 수정 삭제
8877 초사꼬 서명합니다. 2017-06-11 수정 삭제
8876 박진선 서명합니다...법으로 정해주세요 2017-06-10 수정 삭제
8875 황진 서명합니다. 2017-06-10 수정 삭제
8874 문혜선 서명합니다. 개는 식용이 아닙니다. 몇천년 전부터 개는 반려동물이었어요. 마치 자식처럼 키우다가 때려죽이고 잡아먹다니.. 인간이 할 짓이 못됩니다. 제발 개 식용을 멈춰주세요. 2017-06-09 수정 삭제
8873 권민정 서명합니다. 2017-06-08 수정 삭제
8872 임건 행복을 나눌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06-08 수정 삭제
8871 임유빈 서명합니다. 동물은 음식이 아닙니다. 동물입니다. 2017-06-0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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