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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8970 최주은 서명합니다. 강아지는 먹는 동물이 아니에요. 심지어 먹기 전에 죽이는 행동들이 너무 잔인합니다. 학대랑 다름이 없어요. 꼭 강화되었으며 좋겠습니다. 2017-08-30 수정 삭제
8969 손수민 서명합니다.서명합니다. 얼마전 구포에서 살아있는 개를, 그것도 백주 대로에서 살이 갈라지도록 질질 끌고가 쇠파이프로 목을 졸라 죽이는 일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꼬리까치 흔드는 아이를..이번엔 그걸 보고도 말리기는 커녕, 아이가 고통스럽게 죽자 이번에는 그지경인 아이름 먹겠다고 사간 사람이 있다 합니다. 이러고도 사람이라고 합니까? 개는 생각이란 것을 하고, 그 생각을 사람에게 전달하며 사람의 생각을 읽는 동물입니다. 아이를 혼내는 엄마 앞을 가로막고, 엄마손에 든 몽둥이를 빼앗는 동물입니다. 인간이 행복할때 같이 행복해 하고, 슬플때 같이 울줄 아는 동물입니다. 아무리 인간이 못되게 굴어도 화한번 안내고 꼬리치는 동물입니다. 이런 동물을 먹는다면 사람이 아닌 것이지요. 2017-08-26 수정 삭제
8968 유주나 서명합니다. 2017-08-25 수정 삭제
8967 문성민 서명합니다. 2017-08-25 수정 삭제
8966 이서현 서명합니다. 2017-08-24 수정 삭제
8965 김주란 서명합니다. 2017-08-24 수정 삭제
8964 박가빈 서명합니다. 2017-08-24 수정 삭제
8963 장군산날다람쥐 서명합니다. 2017-08-24 수정 삭제
8962 팡이 서명합니다. 2017-08-23 수정 삭제
8961 *** 서명합니다. 2017-08-22 수정 삭제
8960 이윤지 서명합니다. 저건 가족 같은 존재를 먹는거랑 같다고 생각합니다. 먹지 말아주세요. 2017-08-22 수정 삭제
8959 장군산날다람쥐 서명합니다. 2017-08-22 수정 삭제
8958 meejee 서명합니다. 우리의 둘도 없는 친구인 반려동물을 더이상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그들도 생명권을 가지고 함께 더불어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개식용을 절실히 반대합니다. 세계에 유일하게 개식용농장이 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입니다. 개식용은 정말 비참하고 안타까운 일이며 더이상 있어서는 안될 행위이며 강력한 법률이 필요합니다. 2017-08-21 수정 삭제
8957 박찬미 서명합니다. 2017-08-20 수정 삭제
8956 영이 서명합니다.개 식용 적극반대 합니다 개시장 뒷블럭 살면서 우울증 걸리버다 못볼꼴 많이 봣구요.개인도산ㅅ 금지 인줄 알고 있는데 공공연히 만행들이 자행됩니다.ㅠㅠ 2017-08-19 수정 삭제
8955 보아 서명합니다. 2017-08-18 수정 삭제
8954 소이 서명합니다. 2017-08-18 수정 삭제
8953 소이 서명합니다. 2017-08-18 수정 삭제
8952 정예진 서명합니다. 2017-08-16 수정 삭제
8951 김민규 서명합니다. 2017-08-1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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