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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7 김민아 서명합니다. 2017-03-08 수정 삭제
8796 유진 서명합니다. 2017-03-07 수정 삭제
8795 조정화 서명합니다. 2017-03-07 수정 삭제
8794 신소나 서명합니다. 2017-03-06 수정 삭제
8793 서명합니다. 2017-03-06 수정 삭제
8792 변아련 서명합니다. 2017-03-05 수정 삭제
8791 박영선 서명합니다.개.고양이 식용을 간절히 반대합니다 2017-03-05 수정 삭제
8790 박지숙 서명합니다. 2017-03-02 수정 삭제
8789 박연화 제발 개와 고양이를 먹지 말아주세요. 부탁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가끔 이런것 하나 대처하지 못하고 이런식으로 그냥 놔두는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게 부끄럽고 싫어져요. 부탁합니다. 제발요. 2017-03-01 수정 삭제
8788 김세은 서명합니다. 2017-03-01 수정 삭제
8787 유혜민 서명합니다. 2017-02-28 수정 삭제
8786 정민경 태어날때부터 식용견은 없습니다 그들도 가정에서 키워지면 반려견, 애견입니다 사람과 교감하며 감정을 느낌을 압니다 그런 동물을 식용견이라니요.. 꼭 사라졌음 좋겠습니다 2017-02-28 수정 삭제
8785 김도연 서명합니다. 반려견이라는 말이 점차 널리 사용되는 이 시대에, 개 식용은 반드시 금지해야합니다. 2017-02-27 수정 삭제
8784 김유진 서명합니다. 개 식용은 결코 있어서는 안됩니다. 2017-02-27 수정 삭제
8783 정아름 서명합니다. . 맘찢어집니다 2017-02-24 수정 삭제
8782 조수미 서명합니다. 2017-02-23 수정 삭제
8781 이가현 서명합니다. 눈물이왈칵쏟아집니다.부디횔짝웃으며꼬리를흔들며행복하게지냈으면. 2017-02-22 수정 삭제
8780 이소라 서명합니다. 2017-02-22 수정 삭제
8779 김효림 서명합니다. 2017-02-19 수정 삭제
8778 김혜진 진짜 강아지 키우는 사람으로써 너무 마음이아픔니다.인간의 이기심때문에 말못하는 강아지 고양이들이 희생되는게 너무 슬픔니다.제발 힘써서 동물보호법 개정해주세요ㅠㅠ 2017-02-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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