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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8813 . 서명합니다. 2017-04-03 수정 삭제
8812 솔이 사랄 서명합니다. 2017-04-02 수정 삭제
8811 장군이 사랑 서명합니다.강아지를 식용용으로 쓰는것은 같은 생명인 인간도 하면 안됀다고 생각함 2017-03-31 수정 삭제
8810 몽냥이사랑 서명합니다. 2017-03-31 수정 삭제
8809 김지혜 서명합니다. 2017-03-29 수정 삭제
8808 오지영 서명합니다. 21세기 사회에서 옛날부터 내려오던 고유의 문화란 소리를 아직도 지껄이고 있는지 지금이 조선시대입니까? 개식용은 금지되어야합니다. 반려견과 식용견을 구분짓는 것은 탐욕에 가득찬 개장수와 개고기를 먹는 일부 사람들입니다. 소수가 즐기며 다수가 이해하지 못하는 행위는 한 나라의 문화가 될 수 없습니다. 개식용은 금지되어야 합니다. 법 개정이 시급합니다. 2017-03-28 수정 삭제
8807 주현정 서명합니다. 인간과 함께 오랬동안 살아온 친구를 무자비하게 죽이고 먹는것은 너무 잔인합니다 식용으로 먹을게 없는 것도 아닌데‥생명이 있는 모든 것은 다 소중합니다 2017-03-27 수정 삭제
8806 조예솔 서명합니다. 2017-03-27 수정 삭제
8805 몽냥이사랑 서명합니다. 2017-03-26 수정 삭제
8804 김도진 서명합니다. 2017-03-24 수정 삭제
8803 조아름 서명합니다. 2017-03-23 수정 삭제
8802 이효주 서명합니다. 2017-03-23 수정 삭제
8801 고단비 서명합니다. 2017-03-19 수정 삭제
8800 문주연 서명합니다. 강아지를 더이상 식용하는 행동은 그만두어야합니다. 2017-03-16 수정 삭제
8799 심은정 서명합니다. 2017-03-16 수정 삭제
8798 이진솔 서명합니다. 2017-03-13 수정 삭제
8797 김민아 서명합니다. 2017-03-08 수정 삭제
8796 유진 서명합니다. 2017-03-07 수정 삭제
8795 조정화 서명합니다. 2017-03-07 수정 삭제
8794 신소나 서명합니다. 2017-03-0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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